☔️강아지는 사실 비를 좋아하는 것이 아닐까?
톡톡매거진
2023.07.17
유난히 길고 격한 이번 장마
나갈까 말까 나갈까 말까
시작된 반려인들의 눈치싸움!
여기서 궁금증!
혹시 우리 반려인들이 비를 찝찝해하니
산책을 나가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댕댕이들은 비 오는 날을
좋아할까요? 싫어할까요?
뽀가미가 알려드림~~~~
댕댕이들은 비 오는 날을
좋아하나요? 싫어하나요?
사실은 대부분의 댕댕이들은
비 오는 날을 좋아하지 않아요!
비를 맞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데,
그렇다면 왜 싫어할까요?
1. 비가 닿는 것이 싫어요-!
댕댕이가 목욕 후
털에 있는 물기를 제거하기 위해
몸을 탈탈탈 터는 것처럼,
털이 젖어 있는 상태를 싫어해요!
추가로 빗방울이 피부에 닿는 느낌이
낯설어서, 불편해 하는 경우가 많아요
2. 안 좋은 추억이 있어요-!
비가 오는 날 산책한 후,
집에 들어와서 싫어하는 목욕을 하거나
비에 젖은 상태로 돌아다니다가
댕댕이가 반려인에게 혼났다면
혼난 기억이 부정적인 기억으로 남아
비 오는 날을 싫어할 수 있어요!
더군다나 산책중 불편해하고 싫어하는
반려인의 기분, 행동을 느껴서
싫어하게 될 수도 있어요
하지만 꼭 나가야만 하는
우리 애기를 위한 장마 산책 꿀팁
첫 번째, 댕댕이가 덜 젖을 수 있도록
댕댕이 전용 우산, 장화, 코트, 비옷 등을
장만해 주세요!
두 번째, 산책 후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젖은 부위를 잘 말려주세요!
장마철과 함께 앞으로 기온의 변화로 인해
여름마다 더 짧은 주기로 장마가 자주
찾아올 거라고 하는데요!
피할 수 없으니 보감이언니와 함께
건강하게 즐겨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