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필요할때 보내는 신호
톡톡매거진
2024.06.24
우리 강아지가 원하는 것이 있을 때
다양한 신호를 보내는데요!
보호자에게 원하는 것이 있을 때
우리 막둥이는
어떤 신호를 보내고 있을까요?
엄빠! 이거 해주세요!
1. 손 사용하기
강아지가 갑자기 손을 막 주거나,
손으로 특정 물건이나
보호자를 파바박 긁는다면
무언가 원하는 것이 있어서
시그널을 보내는 것이에요!
2. 한곳으로 자꾸 가기
강아지가 갑자기 특정 공간에 계속 앉아있거나,
자꾸 그 공간으로 가려고 한다면
하고 싶은 것이 있다는 거예요!
산책줄 앞으로 자꾸 가면
산책을 하고 싶고
냉장고 앞으로 자꾸 가면
간식을 먹고 싶다는 뜻일 확률이 높겠죠?
3. 계속 바라보기
강아지가 계~~속
보호자만 보고 있거나,
눈을 마주쳤을 때
격하게 꼬리를 흔든다면!
놀아주거나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는
시그널을 보내는 거예요!
4. 낑낑 소리내기
강아지가 계속 낑낑 소리를 내거나
왕! 하고 짖는다면
원하는 것이 있어서 보내는
신호랍니다.
다만 몸 컨디션이 좋지 않거나
불안할 때 자주 보내는 신호이니
막둥이의 상태를
잘 체크해 주시기 바라요!
이 외에도 강아지마다
반려인에게 원하는 것이 있을 때
보내는 시그널이 다 다른데요!
여러분의 막둥이만의
특별한 신호가 있나요?
만약 없다면 특히 자주 보내는
신호를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