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가로 보는 우리 강아지 건강상태
톡톡매거진
2021.05.07
안녕하세요. 강아지의 삶에 딱 맞는,
맞춤 추천 서비스, '멍생보감'입니다.
매주 금요일 푸시로
강아지 육아 정보 확인하세요!
반려견의 변
'똥'
강아지들은 말로 표현 할 수 없기 때문에
반려인들의 사랑과 관심 그리고 육아
지식으로 해석해서 키워야 합니다.
여기서 가장 명확히 건강 상태 정보를 담고 있는 것이 우리 강아지의 똥입니다.
그래서 틈틈이 체크해서
건강을 확인해 주어야 합니다.
아이의 변 상태로, 건강 상태 확인 법을
알려드릴게요.
명확한 이해를 돕기 위해
생생 실제 응가 이미지를 준비했습니다.
비위가 약하신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 그냥
우리 강아지 똥이다 생각하면 괜찮습니다.
똥의 묽기
똥 묽기-상태는 크게 5가지의 종류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오늘 아침 우리 강아지 똥 상태는 기억나세요?
가장 건강한 똥은 2번, 3번 상태입니다.
두 번째는 일반적인 형태라고 볼 수 있어요.
똥 상태 팁!
"토끼 똥"
토끼 똥은 급여량이 부족하거나, 식이섬유와 수분이 부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1년 미만이고 2개월~3개월 어린 강아지의 경우 급여량을 늘려 영양분을 충분히 급여해야 합니다. 강아지가 계속 토끼 똥을 본다면 발육 부진 상태로 질병에 취약해 질 수 있습니다.
성견의 경우 식이섬유를 채울 수 있도록 야채를 함께 급여해 주시고 물을 충분히 마실 수 있도록 늘 깨끗한 물을 비치해 주세요!
토끼 똥 기억하기
1. 급여량을 늘리기
2. 식이섬유를 공급 (삶은 당근, 양배추 등)
3. 물을 언제든지 자주 마실 수 있게 해주기
세 가지를 건강한 정보로 기억해 주세요!
"묽은 똥, 설사"
설사는 반려인들을 당황하게 만듭니다.
큰문제 없는 경우도 있으나 질병 증후일 수도 있기 때문인데요.
아기 강아지들은 식사량이 많거나, 급하게 먹거나, 사료를 변경한 후 적응 중일 때
설사를 하거나 묽어 지는 경우가 발생됩니다.
이럴 때는 양을 좀 줄이면서 아이 변 상태를
확인하면서 급여해 주시면 됩니다.
성견이 되어서 설사를 하는 경우는
간식이 맞지 않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거나, 스트레스, 예방접종 등으로 설사를 합니다.
설사는 아이의 상태를 잘 확인해야 합니다.
설사 후, 밥도 잘 먹고 평소와 같이 신나게 뛰어논다면 과식이나 일시적 소화 불량으로
설사를 했을 수 있으니
꼭 병원에 방문할 필요는 없어요.
그러나 설사 이후에 기운 없이 무기력하거나
급여량을 조절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설사를 한다면
반드시 병원 방문을 하셔야 합니다.
설사나 일반 똥 색에서 혈변이나, 검은색은
소화기관의 출혈을 의미하기 때문에
빠르게! 병원에 방문해야 합니다.
사실 응가라고 하면 더럽다고 생각이 들고
불편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말 못하는 우리 아이의 건강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챙길 수 있는
소중한 정보를 갖고 있는 것도 똥입니다.
"멍생닥터의 간단체크"로
강아지 건강관리하세요!
힘들지만 예쁜 강아지를 위해 끝까지 읽었을 반려분들에게 똥 관련
꿈해몽 정보도 같이 보내드립니다.
오늘 금요일밤 똥 꿈, 황금 똥 꿈을 꾸시도록 응원하겠습니다.
꿈해몽
꿈에서 똥은 큰 운, 재물을 의미합니다.
무조건 보고 만지고 잡아야 합니다.
화장실에 똥이 넘치는 것은 운이 상승,
가득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똥이 황금똥이면 최고의
길몽이자 재물운입니다. 똥이 여기저기 있는 꿈은 좋지 않은 꿈입니다. 큰 똥의 꿈을 꾸어야 하며, 손이나 몸에 묻거나 튀는 것은 좋은 운이 나에게로 온다고 생각하시면 되는 길몽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반려인들에게 좋은 운이 가득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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