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신내 사건, 다롱이의 근황을 알려드려요
톡톡매거진
2022.01.07
어제 메인 뉴스의 한 영상
많은 분들 마음에 분노를 일으켰는데요.
최근 호수 빙판에 어린 강아지 묶인
사건에 이어, 바로 연신내 학대 영상과 내용
한 남성이 작은 몰티즈 한 마리를
목줄을 잡고 허공으로 휙휙 돌립니다.
그러다 화가 났는지 작은 아이를 때립니다.
성인 남성의 폭력적인 행동에
아무런 저항도 할 수 없는 작은 몰티즈
다롱이, 이제 6개월 된 어린 강아지입니다.
다행히 동물보호 활동가에게 발견되어
다롱이는 안전한 장소에서 보호되고 있습니다.
다롱이가 진료를 받은 곳이
멍생보감에 많은 도움 주시고 있는
닥터님의 본원이라 빠른 소식 전합니다.
다롱이는 다행히 큰 상처는 없었습니다.
천만다행이죠(>'-'<)
너무나 궁금한 아이 소식
어제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좋은 입양 가정까지 찾았습니다.
동물보호 활동가의 발 빠른 대응과 신고
견주의 소유권 포기로
다롱이는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현행법상은 견주가 학대를 반복해도
일정한 분리 후, 결국은 소유권이
견주에게 있어 돌려보내야 합니다.
이런 일은 사람에게도 동물에게도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생명의 안전은 보호받고
존중되어야 합니다.
꼭 기억해 주세요!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신고할 수 있으며
위반 확인 시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동물을 '유기'한 소유자는 300만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집니다.
생명의 존중과 배려가 함께하는
건강한 반려문화가 함께하는 삶이 되기를
멍생보감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