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포옥 몸을 기대는 댕댕이~
톡톡매거진
2022.11.28
보감이언니에게 포옥 기대는
미과장님!
혹은 나른한 주말,
여러분 옆에 와서 포옥 기대는 댕댕이
이런 상황 경험해 보신 적 있으시죠?
그런데 강아지가 몸을 기대는 이유에는
놀라운 이유가 있답니다..
애교일까 분리불안일까
1. 넌 내 거다
다른 강아지들이 많을 때
나에게 포옥 기대는 행동을 한다면,
이곳이 두려워 집사님을
찾는 것일 수도 있지만!
많은 강아지들에게
'이 인간은 내 인간이다!!!!'
세상 개들이 보는 앞에서
찜---꽁하는 것이에요
ㅋㅋㅋ전국구 공개고백ㅋㅋㅋㅋㅋ
2. 애정요구와 표현 그 사이
가장 보편적인 이유로는,
애정표현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말하지 못하는 강아지가
상황에 따라 애정을 표현하거나
혹은 애정을 요구,
관심을 요구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사람이 아가를 꼬옥 안아주는 것과
비슷한 행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두 가지 이유 외에도 비슷한 맥락으로
두렵거나 놀랬을 때
보호자에게 보호해달라는 신호로
기댈 수도 있어요!
보감이언니, 근데
분리불안은 무슨 얘기에요?
오늘의 핵심 내용!
어느 순간부터, 너무 과하게
몸을 기대고 있거나
안아달라고 조르지는 않나요?
그렇다면 분리불안의 신호일 수 있어요!
일상생활 속에서
너무 기대거나 내 주위에 붙어 있어서
불편함을 느낄 정도라면,
분리불안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ㅠ_ㅠ
혹시 유사한 고민을 하고 계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