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만져주면 너무너무 행복하당 멍!
톡톡매거진
2024.07.22
쓰다듬어주려고 손을 갖다 대면
냅다 벌러덩 눕고 보는
러블리 막둥이들!
하나 사원도
머리나 턱, 갈기쪽을 만져주는 걸
좋아하기도 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부위는 배인데요!
여러분의 막둥이들도
배를 만져달라고 눕고 보는 편인가요? ㅎㅎ
배 터치 왜이리 좋아할까?
다른 뜻도 있지만
대표적으로 강아지가 배를 뒤집는 의미는
보호자에게 충! 성! 하겠다는 의미와
나를 더욱더 만! 져! 라!
라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어요.
그렇다면 배 만지는 것을 좋아하는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 걸까요?
사실 정확하게 발표된 바는 없지만,
전문가들의 연구에 따르면
사람이 등이 가려울 때 친구에게
긁어 달라고 부탁하듯,
강아지에게도 배는
스스로 긁기 힘든 부위라서
긁어달라는 신호를 보내고,
그 부위를 시원~하게 만져줄 때
행복해하는 것이라는 가설이
가장 유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엄마 아빠가
배를 만져줄 때
거의 극락행 열차를 탑승하는 것처럼
좋아하는 것이라고 해요~
그런데, 강아지가 스스로
벌러덩~ 하고 눕지 않았는데도
억지로 몸을 뒤집어 눕히는 것은
금물이에요!
급소 중 한 부위라서
강제로 보이게 하고 만지려 든다면
불편해하고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게 되기 때문이에요.
'우리 막둥이는 배를 안보여줘요ㅠㅠ'
너무 서운해하실 필요는 없어요!
멍뭉이마다 성격이 다 다르기도 하고,
앞으로 더 유대관계를 쌓아가면
분명 지금보다 마음을 더욱
활~짝 열게 될 날이 올 거예요!
오늘은 여러분의 댕댕이가
발라당~ 하고 있는 사진을
많이 많이 자랑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