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나를 위로해줄때, 이런 행동을 해요
톡톡매거진
2024.10.28
존재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는 강아지들!
강아지의 감정 상태는
보호자님의 감정 상태에 큰 영향을 받기에
꼭 내 마음을 아는 듯한 행동을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는데요.
우리가 힘들 때 멈뭉이들이 건네는
위로의 행동들!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강아지가
위로해주는 행동 4가지
1. 가만히 바라보기
슬프고 울적할 때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고
가만히 나를 응시하는 강아지는
'무슨 일이 있나?'
'울 엄마 아빠 기분 괜찮은 건가?'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ㅠ'
하며 관찰하고 있는 것이라고 해요.
2. 핥아주고 기대기
울고 있을 때나 많이 울적할 때
얼굴을 핥아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정말
눈물을 닦아주는 건가? 싶을 정도로
큰 위안을 받곤 하는데요.
얼굴을 핥는 것은 사람에게
'난 아직 네 친구야!'
'난 아직 너를 사랑해!'
라는 의미를 담아
애정을 표현하는 행동이라,
위로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답니다!
몸을 살짝 기대는 행동도
'나 여기 있어!'라는 뜻으로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위로해 주는 행동이에요.
3. 소중한 물건 가져오기
보호자님이 우울하고 힘들어할 때
장난감이나 애착 인형 등
강아지가 평소 좋아하고
소중히 여기는 물건을 가지고 온다면
정말 평소에 교감을 많이 했던 분일 거예요.
장난감을 던지고 놀 때
보호자님의 웃고 기뻤던 표정, 감정을 기억하고
장난감을 전해주는 것이기 때문이에요.
또, 내가 좋아하는 것이니
보호자님도 이걸 받으면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해서
전달해 주는 것이라고도 해요!
저는 우울할 때 하나 사원이
웃으면서 장난감을 물고 오길래
너는 눈치도 없냐 ㅠㅠ 라고 생각했었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었네요 ㅎㅎ
사람 말을 하지 못하는 아이들이지만
작은 몸짓과 행동 하나하나에
뜻과 감정이 담겨있는 것이
강아지가 사회성이 좋고
사람의 마음을 공감할 줄 아는 것을 떠나
너무 사랑스럽고 감동적이지 않나요?
서로 위로해 주고 의지하는
소중한 반려견과 함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멍냥보감이 응원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