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나들이, 댕댕이를 위한 주의사항
톡톡매거진
2023.03.27
날이 점점 풀려오는 요즘
조금 있으면 예쁜 꽃들도 필 텐데요!
이런 날씨에는 뭐다?
당연히 우리 막둥이와
봄나들이 아니겠습니까?!
근데 잠깐!
봄나들이 시 주의해야 할
사항들 알고 계시나요?
모르셨다면! 바로 알려드릴게요!
봄나들이 시 주의 사항!
1. 외부 기생충
봄이 되면 날이 풀린 만큼
나쁜 기생충들도 깨어나는데요!
진드기 같은 외부 기생충이 막둥이의
몸에 달라붙는 것을 미리 방지하기
위해서는 집에 들어오면 제일 먼저
막둥이를 목욕시키거나, 빗질을 하는 등
막둥이의 몸에 진드기가 붙지는 않았는지
확인해 주시는 것이 중요해요.
기생충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접종을 잘 해주고 있더라도
만약을 대비하여 꼭 확인해 주세요.
+ 특히 털이 긴 견종들은 외부 기생충이
달라붙기 쉬우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요.
2. 미세먼지
봄에는 미세먼지가
특히 심해지는 계절인데요.
만약 이런 것들에 지속해서 노출된다면
안구 질환, 호흡기 질환, 심장 질환 등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쉬워요.
이런 경우 미세먼지 등 대기 상태를
미리 체크하는 것이 중요해요.
+ 미세먼지 상태가 심한 수준이라면
외출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아요.
3. 꽃가루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막둥이라면
날씨가 좋고 꽃이 예뻐도 꽃 근처에서
산책하시는 것을 피해주세요.
만약 막둥이가 꽃가루에 접촉하게 된다면
가려움증, 발진 등을 주요 증상으로 하는
피부질환이 일어날 수 있어요.
4. 컨디션 관리
막둥이들은 갑작스럽게 변해버린
계절 변화에 몸이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해요.
겨울 동안 굳어있던 근육은
운동량이 갑작스럽게 늘어나면서
몸에 부담을 일으킬 수 있어요.
날이 따뜻해졌다고 해서
갑자기 산책량을 확 늘려버리면
막둥이의 컨디션에 혼란이 일어날 수 있어요.
+ 날씨가 변해 산책 시간을 늘리고 싶다면
조금씩 천천히 늘려주시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약간의 TIP
외출 후에는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신선한
물을 공급해 주시는 것이 중요해요.
또한, 막둥이의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
마사지나, 스파를 해주는 방법이 있어요.
+ 막둥이의 스파는 15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아요.
막둥이와 함께 할 봄나들이 주의 사항
다 숙지하시고 미리 다 대비하셨다면
막둥이와 함께 좋은 추억 남기러
행복한 봄나들이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