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떨어진 눈, 그리고 겨울 산책
톡톡매거진
2023.01.25
눈이다 눈!!!
보감이언니는 넘어지지 않게
조심~ 조심~
신난 털찌니 골든두들 가을,
가부장님은 너무 신나서
빵딩이를 씰룩 씰룩~
갑작스러운 격한 눈으로 인해
묻고답하기에 올라온 여러분의 질문
해결해 드릴게요!
밖에 눈이 쌓였는데ㅠㅠ
산책해도 되나요?
겨울, 눈 온 날 산책이 위험한 이유!
챙겨야 할 것들!
보감이언니가 알려드릴게요
1. 염화칼슘
바닥에 눈 뭉치? 얇은 얼음?
같은 하얀 가루들 본적 있으시죠!
눈이 온 후, 꽁꽁 얼어버린 바닥에
미끄럼 방지를 위해 뿌리는 제설제(염화칼슘)
우리 댕댕이에게는 위험요소에요
염화칼슘이 댕댕이의 젤리에 닿으면
아주 소수지만, 화상을 입을 위험이 있어요
특히 발바닥에 털이 많이 없는 아이들은
더욱 화상에 쉽게 노출되겠죠?
그리고 이 염화칼슘은
강아지에게 중독 현상을 일으키기 때문에
아이들이 핥지 않게 주의해야 해요!
※ 그래서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눈이 온 날 신발을 신고 산책해요!
하지만 우리 아이가 신발을 너무 싫어한다면,
강아지 일회용 붕대 테이프로
감았다가 풀어주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2. 많은 에너지 소비
추운 날 열을 올리기 위해
에너지가 단시간에 많이 소비되어요
그렇기 때문에 산책 전후로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해 주고,
최대 15분 이내의 산책이 가장 좋아요
아이가 눈을 좋아해서 오랜 시간
산책해야 한다면,
따뜻한 물을 챙겨주세요!
많이 건조하기 때문에 갈증도 쉽게 느껴요
3. 산책 후 관리
습진에 유의해야 해요!
축축한 우리 댕댕이의 털과 젤리를
깨끗하게 잘 닦고, 말리고, 보습까지
3종 세트를 이루어 주셔야 해요
산책 후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아이들이 온몸과 젤리를 핥고 깨물고
습진과 피부병을 일으킬 수 있답니다~
그리고 감기까지 걸릴 위험이 있으니
마지막 관리까지 꼼꼼히!
기억해 주세요!
이제 진짜 왔어요 여러분
보감이언니가 수없이 말했던
겨울나기 정보들 기억하고 계시죠?
오늘 하루 종일 출퇴근, 등하교
외출 조심하시고
산책도 안전히 조심히 다녀오세요!
저녁 7시 김성오 소장님과의
강아지 문제행동 교육 라이브 방송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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