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외출, 야옹이는 어떻게 생각할까?
톡톡매거진
2024.04.22
찰떡이는
저녁에 제가 나가려고 하면
왠지 모르게
못나가게 말리더라고요!
(잠깐의 분리수거도 불가능..)
외출을 방해하는 방법도
매번 다 다르고 다양한데요
고양이가 외출을 방해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함께 알아보러 가도록 해요!
고양이가 외출 방해하는 행동
NO.1 쫓아다니기!
집사님이 갑자기 일어나서 씻고 나왔다면
고양이가 집사님의 외출을 눈치채고
집사님이 다니는 곳을
계속 졸졸~ 쫓아다니면서
몸을 부비부비하면서 애교를 부려요!
NO.2 방해 작전!
고양이가 외출을 방해하기 위해서
집사님이 아무것도 못 하도록
집사님의 준비의 모든 것을 방해해요-!
예를 들면,
집사님의 화장대에 앉아 버리기!
옷을 못 갈아입게 옷 물기!
집사님의 손과 발을 가지고 놀면서 물기!
등등 옴팡지게 귀여운 행동을 합니다
그래도 난 쭈르값 벌러 가야해....
NO.3 울어 버리기!
고양이가 2단계까지 방해를 해도
집사님이 꿋꿋하게
외출 준비를 하고있다면..
야옹~하고 울면서
집사님을 따라다녀요-!
* 집사님에게 야옹~하며 우는 것은
집사님을 엄마라고 생각해
관심을 받기 위한 이유에요
NO.4 최후의 수단!
집사님이 3단계를 모두 이겨내고..
문 앞으로 가면
고양이가 미리 문 앞에서 기다리고
집사님이 못 나가게 막기도 한답니다
어찌저찌 밀어내고 나왔다만
사실 분리불안은
우리 고양이가 아닌 내가 아닐까..
보감이언니는 항상
이런 생각을 하는데요~
우리 고양이들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기도 하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여러분의 고양이는 어떤가요?
찰떡이처럼 애옹 애옹
여러분을 막아서나요?
아니면 가던지 말던지~
그냥 모른척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