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와 대화하는 올바른 방법!
톡톡매거진
2024.11.25
여러분은 강아지와 대화를 많이 하시나요?
그렇다면 말이 잘 통하나요?
아이가 말을 잘 알아들을 수 있는
올바른 대화 방법을 기억해 주세요!
특히 아직 교육 중인 1살 미만의
어린 강아지 보호자님이시라면,
이 글을 더더욱 유의 깊게 읽어주세요!
강아지를 위한 올바른 대화 방법
1. 말 + 행동 함께하기
예를 들어,
강아지가 계속 안아달라고 칭얼거릴 때
말로만 "안돼!"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등을 돌리거나 눈을 피하는 등
어울리는 행동을 함께해 주세요.
그러면 강아지가
혼란스러워하지 않고
더 빠르게 말의 뜻을 이해할 수 있어요.
칭찬을 할 때도 "잘했네~"
라는 말과 함께
쓰다듬어주는 행동까지
함께해 주신다면
더더욱 행복해한답니다.
상황에 따라 아무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방법이 될 수도 있겠죠?
2. 신중한 단어 선택
강아지의 이름을 부를 때도
미호~, 미호야!, 미이~, 호야~
이렇게 여러 개 단어를 사용한다면
강아지에게 더 혼란을 줄 수 있는데요.
비슷한 예시로
이리 와, 빨리 와, 일로와, 여기로 와 등
비슷하지만 많은 단어를 사용하면
강아지들은 혼란스러워할 수 있어요.
일관된 단어, 명령어로
대화해 주세요!
3. 적절한 목소리 톤
강아지에게 있어 목소리 톤은,
단어 이해에 있어 아주 중요해요.
낮은 톤, 무거운 목소리는
조금 더 권위적이며 무서운 느낌
높은 톤은
흥분상태를 유도할 수 있어요.
그래서 교육할 때는 단호하게
낮은 톤으로 이야기해 주시고
칭찬할 때와 놀아줄 때는
높은 톤으로 발랄하게 해주세요.
*어조도 중요해요!
기다려!!!! 와 기다려~~~의 차이로
볼 수 있답니다.
상황에 따라 낮은 톤으로 단호하거나
높은 톤으로 부드럽게 말해 주세요.
오늘은 멍냥보감과보감이언니와 함께
강아지와 대화하는 올바른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여러분은 잘 하고 계셨나요?
혹은 몰랐던 부분들도 있으신가요?
혹시 몰랐다고 해도 괜찮아요!
여러분 곁엔 멍냥보감이 있으니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