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생각을 파헤쳐보는 시간
톡톡매거진
2022.06.13
하루종일 그저 평온한 주인님을
바라 보고 있으면 이런 생각이 들어요
쟤는 하루쟁일 무슨 생각을 할까
생각이라는 걸 하긴 할까
다들 공감하시쥬?ʕっ•ᴥ•ʔっ
그래서 보감이언니가 파헤쳐 왔습니다!
우리집 고양이야
너도 생각이라는 것을 하니
고양이와 사람은 뇌가 아주 달라요
특히 신피질의 진화가 다른데요
그렇기 때문에 생각하는 부분에서
차이가 있어요!
실제로 사람만큼 깊은 생각을 하지 않는 답니다
(ㅋㅋㅋ)
1950년 뇌 과학자 폴매클린이 발표한
이론에 따르면
뇌는 총 3층의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고 해요
첫 번째 부위 -1층 후뇌 "뇌간"
뇌간은 파충류의 뇌라고도 부르며,
혈압과 호흡을 거늘며
단순히 생명 유지기능을 담당한다고 해요
특히 동물적 감각으로 적인지, 아닌지
싸워야하는지 아닌지를 구분할 수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 부위 -2층 중뇌 "대뇌변연계"
대뇌변연계는 포유류의 뇌라고 부르며,
감정이나 정서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어
화를 느끼거나 반가운 감정을
느끼게 된다고 해요
세 번째 부위 - 3층 신피질 "대뇌피질"
대뇌피질은 인간의 뇌로,
충동을 억제하고 선악을 판단하며
감정과 논리를 구분해도 억제하고
받아들이는 중요한 기능을 해요
* 이 신피질이 고양이와 사람 뇌의
차이점으로 볼 수 있는데요
고양이는 신피질이 발달하지 않고,
사람은 신피질이 발달해요
그렇기 때문에 고양이는 현재만을 생각하고,
가만히 있거나 반복된 일상을 보내도
크게 지루함을 느끼지 않아요
하지만 사람은 계속해서 미래를 꿈꾸고,
지루함을 느끼고, 상상을 하는 등
활발한 정신 활동을 한답니다
물론 고양이도 정신 활동을 하지만,
깊은 사고력을 가진 사람과는 다르게
아주 단순하다고 해요
간혹, 뇌의 기능이 조금 더 발달된
아이들도 있지만요!
오늘의 결론,
우리집 주인님은 진짜 별 생각이 없다★★
하지만 감정은 다 느끼기 때문에
무한한 사랑이 필요하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