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씰룩거리다가 점프하는 이유!
톡톡매거진
2024.02.05
하루하루 바쁘게 보내는
보감이언니의 반려묘 안찰떡씨
꼭 사냥하러 출발 전
궁둥이를 씰룩 씰룩하더라구요
집사가 보기엔 그저 씰룩거리는 고양이가
너무나 귀여울뿐,,
그런데 무슨 뜻일까요?
궁디 씰룩씰룩하다가 쨤프
사냥감을 발견 했을때!
고양이들이 자세를 낮추고
궁디를 씰룩 씰룩 들썩 들썩
눈은 목표물에 고정된 채로
궁둥이만 움직이는 행동을 wiggle이라고 해요
사냥감을 재빠르게 덮치기 위해
몸을 웅크렸다가
순간적으로 뒷다리로 바닥을 빵!
차면서, 추진력을 얻기 위해
궁둥이를 씰룩거린답니다
또한 엉덩이와 뒷다리로
균형을 잡아야 하기 때문에
더욱 더 신명나게 씰룩거린다는 사실!
이러한 행동은 고양이의 먼 친척들인
호랑이, 사자도 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 외에도 수의사, 전문가들이
다양한 의견을 주장했는데요
"공격 전, 공격을 할 수 있을 만한
안전한 위치, 단단한지 확인하는 과정이다"
"큰 움직임을 위해 사람들이 준비 운동을
하는 과정이라 볼 수 있다
특히 높이 뛰기 전 달리기나, 골프 치는 방식과
비슷하다"
등의 다양한 의견이 있답니다!
다 비슷비슷하면서도
이해가 가는 이유네요!
특히 고양이에게 있어
정상적이며 본능이지만
과하게 자주 한다면 아이의 공격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너무 귀여운 모습이라 자주 보고싶지만
이 행동은 고양이의 사냥에 있어
매우 신중한 행동이라는 사실..!
기억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