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프라이버시를 지켜달라개!
톡톡매거진
2022.02.10
지난 1월 28일이 세계 프라이버시의 날
이라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보감이언니는 사실 처음 알았답니다!
모든 것이 스마트폰,
컴퓨터로 이루어지는 데이터 시대!
개인정보가 들어있는 데이터를 보호하자는 의미로, 프라이버시의 날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댕댕이의 프라이버시도
지켜줘야겠죠?
댕댕이 프라이버시 지켜주기
"그냥 다 모른척 해주자"
1. 응가하는 너, 괜찮아
대표적인 상황
쉬야는 괜찮지만 응가하다가
눈 마주칠때 괜히 서로 어색한 그 상황
다들 공감하시나요?
'뭘봐 이것아' 라고 하는 듯한 우리 댕댕이
그리고 '너는 ddong싸면서 왜 날봐 이것아'
라고 대답하는 집사
최대한 민망해 하지 않도록
그냥 다,, 못본척 모르는척 스윽 눈감고
프라이버시를 지켜줘요
2. 혼자 자빠지는 너, 괜찮아
간혹 쇼파를 올라가거나,
혼자 간식을 먹으러 뛰어가다가
넘어지는 경우
산책나가서 혼자 신난채로 뛰어다니다가
미끄러지는 경우
굉장히 무안해하며 어리둥절하는 눈빛
다,, 아시죠?
한 번쯤 넘어질 수 있으니까
우리 같이 모른척 하여
댕댕이의 프라이버시 지켜주자구요๑'ٮ'๑
3. 괴상하게 잠자는 너, 괜찮아
멍생일기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해시태그
#개기절
괴상한 자세로 푸욱 잠에 빠져서
드르렁 드르렁 코를 고는 아이도 있고,
므엉므엉,,끼잉끼잉,,잠꼬대하는 아이도 있죠!
헛웃음이 날때도 있지만 그저 사랑스러워요
가끔보면 정말 사람같은 우리 아이
자다가 혼자 놀래서 벌떡!깬 그 순간
우리 함께 모른척 하기, 약속~
실제로 강아지나 고양이, 반려동물에게도
혼자만의 은밀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프라이버시, 사생활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강아지의 혼자만의 시간이
과도하게 길어진다면 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적당~히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세요!
강아지의 프라이버시, 지키지 못했다면(ㅋㅋ)
순간포착하여 멍생일기에 남겨주세요~❤
보감이언니만 몰래 보고 비밀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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