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도 너무 무는 우리 고양이.. 어떡하지?
톡톡매거진
2024.09.09
2. 처음에는 좋았는데 아무튼 싫음
처음에는 분명히 가만히 있었는데
갑자기 화를 내면서 고양이 무는 이유는
기분이 금세 바뀌었기 때문이에요!
때로는 보호자가 쓰다듬는 손길에 취해
스르륵 단잠에 빠지기도 하지만,
잠결에 사냥감이 움직이는 것으로 착각해서
물어버릴 수도 있고요.
냥이에게 애정표현을
하지 않는 것도 문제지만, 너무 과한 것도
냥이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아가가 스트레스 받지 않은 선에서 해주세요~!!
또, 아프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더욱 예민해질 수 있어서
평소와 너무 다르게 반응한다면
막둥이의 건강에 이상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봐 주세요.
고양이 무는 이유는
본능에 따른 감정 표현 중 하나지만,
계속 물리면서 지낼 수는 없는 법!
고양이도 사람의 말을 이해하고
늘 듣고 있기 때문에,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을 인지시켜줄 수 있어요.
안돼! 등 간결한 단어를
크고 짧게 외쳐주시고,
그 자리를 바로 피해 주세요.
빠르게, 정성 가득 교육해 주시면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점점 무는 횟수가 적어질 거예요!
만약 너무 자주 물거나
습관적으로 무는 것 같다면,
분무기로 몸 쪽에 물을 살짝 뿌려 주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고양이는 물을 싫어하고,
얼굴에 직접 분사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니
조심해 주세요!
여러분의 야옹이들은
여러분의 손을 자주 무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