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침대를 차지하는 우리 고앵이~
톡톡매거진
2024.08.26
고양이 쿠션을 따로 장만해 줘도
자꾸만 내 침대로 굳이 올라오는 냐옹이!
쿠션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일까요?
아니면 집사랑 같이 자는 것이
더 좋아서 그런 걸까요?
고양이가 보호자 침대에
올라오는 이유
1. 따뜻하다냥
고양이는 먼 옛날부터
사막에서 살아오던 동물이에요.
그래서 본능적으로 따뜻한 곳을
선호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는데요.
날이 추워서,
또는 집사의 체온이 포근해서
보호자가 침대에 누우면
고양이 쿠션에 있다가도
옆에 따라서 누워있는 것이랍니다.
요즘같이 일교차가 클 때는
냥이가 추워하지는 않는지
꼭 확인해 주어야 해요.
2. 편안하다냥
냥이들은 영역 동물이라
경계심이 강해,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곳에서만
잠을 청해요.
그래서 유대관계가 충만한!
보호자 옆이 가장 안전하다고 느껴서
침대에 자꾸 올라올 수 있답니다.
또, 보호자가 매일 사용하는
침대에는 체취가 가득 묻어있죠.
보호자의 냄새 또한
냥이의 안정감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고양이 쿠션 말고도
선호하는 장소 중 하나가 된답니다.
3. 부드럽다냥
냥이들은 좋아하는 물건에
꾹꾹이고 몸을 비비는데요.
촉감도 큰 영향을 미친답니다.
집사님의 침대가 자신의 잠자리보다
더 부드럽고 포근하다고 느껴서
침대에 자꾸 올라올 수도 있어요.
그런 막둥이들을 위해 보드랍고 포근한
맞춤형 고양이 쿠션을 추천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