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격히 추워진 날씨, 추위 대처 방법은?
톡톡매거진
2021.11.15
요즘 떠오르는 신조어 있죠 여러분
봄 여어어어~름 갈 겨어어어어~어어울
단풍 구경 좀 해볼까나 했는데,
비가 왕창 오더니 갑자기 겨울이 왔어요!
보감이언니도 히트텍 두 장이나 껴입고
출근했답니다 여러분( ᵕ ᵕ̩̩ )
요즘 멍생보감 묻고답하기에 많이 올라오는 질문
"갑자기 추워진 날씨, 우리 댕댕이 어떡하죠?"
여러분을 위해 추위를 이겨내는 방법
보감이언니가 알려드릴게요~(●'ᴗ'●)ノ♥
1. 우리 댕댕이 산책은 어떻게 해야 하죠?
엄마도 아빠도 아가도 산책이 다소 부담스러운
계절이죠!
그래도 집에만 있다면 스트레스가 계속해서 쌓인다는 사실, 이제 기본 상식이죠?
이때 주의사항!
옷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지만,
영상 5도 아래로 내려가게 된다면 옷을 입힌 후
산책을 나가는 것이 좋아요
특히 단모종 아이들은 추위를 많이 타기 때문에
겹겹이 옷을 입혀주는 것이 좋답니다!
단모종이 아닌 장모종 아이들 중에서도
추운 날 산책시 몸을 오들 오들 떠는 경우
춥다는 뜻이니 신나게 달려서
몸에 열을 올려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당
보온병에 따땃한 물을 챙겨가는 것도
하나의 센스 있는 방법✌(‘ω’)✌
옷에 대한 궁금증이 많으셔서 정리해 드려요!
사모예드, 허스키, 스피츠처럼 이중모에 털이 긴 아이들은 옷을 입지 않아도 괜찮지만,
치와와, 말티즈, 푸들, 요키, 닥스훈트, 그레이하운드 등의 단모종에 조금 작은 견종 아이들은 옷을 입는 것이 좋아요!
물론 아이들마다 추위를 타는 정도는 다르니
아이의 몸 떨림에 따라 판단해 주시면 된답니당
※ 단추나 지퍼가 있는 옷은 아이들이 장난감처럼 물고 뜯을 수 있어요
옷은 워낙 강아지마다 다른 취향을 가지고 있어서
올인원, 후리스 티, 블랭킷 망토, 하네스 패딩
등을 찾아보신 후 아이가 편안해하는 옷을
입히면 될 것 같아요
2. 실내 적정 온도 유지하기
겨울이 되면 사람 피부도 쉽게 건조해지듯이
아이들도 건조한 생활환경은
피부병, 호흡기에 큰 원인이 됩니다
가습기를 사용하여 실내 습도는 50% 정도로 유지해 주시는 것을 권장 드려요
실내 온도는 22-24도가 가장 적당하며
보호자님이 춥다고 해서 과하게 온도를 높이면
아이가 많이 더워하고 답답해할 수 있어요!
여름에는 강아지 쿨매트를 사용하고,
겨울에는 보온매트 또는 온열매트를 설치하여
아이가 체온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외출로 인해 전기 위험이 있다면
극세사 이불로 아이의 몸을 따뜻하게 해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୨୧ ❛ᴗ❛)✧
엊그제 반팔에 반바지입고 더위에
헥헥거렸던 것 같은데
어느덧 겨울이 찾아오고 있네요~
한여름 더위를 멍생보감과 잘 이겨낸
우리 반려가족 여러분!
이번 겨울도 보감이언니가
여러분을 지켜줄게요٩(๑❛ᴗ❛๑)۶
아참 집사님들도 감기조심하시며
워킹독을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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