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는 쉬야를 얼마나 참을 수 있을까요?
톡톡매거진
2022.10.11
저희 회사 가부장님과 탄사원은
꼭 실외배변을 하는데요!
일에 집중하는 집사님들은
아이들의 배변 생활을 깜빡할 때가 있어요
잊다 보면 집사님에게 다가와
끼잉 끼잉하고 나가자는 신호를 보내는
우리 똑순이들,
과연 쉬야를 몇 시간이나 참은 걸까요?
강아지는 쉬야를
얼마나 참을 수 있을까?
2개월 된 아기 강아지일 경우
최대 2-3시간 동안 참을 수 있어요
개월 수에 비례한다고 생각할 수 있으며,
4개월쯤 되면 4-5시간
그리고 다 자란 성견일 경우는
8시간 이상 쉬야를 참을 수 있어요!
하지만 최대 60시간까지 참는
강아지가 실제로 있었다고 하네요!
건강한 쉬야 횟수는?
쉬야를 참을 수 있는 시간은
보감이언니가 정보차원으로 전달드린 것이지만
오래 참다 보면 결국 병이 될 수밖에 없어요
사람도 그렇듯이요!
나이와 체격에 따라 조금 다르겠지만
최소 하루 3회는 쉬야를 해야지
방광도 발달되고 건강해진답니다!
실내 배변을 할 경우에는
특별한 상황이 아니고서야 참는 시간이
잘 없겠지만,
실외 배변을 하는 강아지라면
하루에 못해도 2회는 꼭 나가주셔야 해요!
쉬야를 참는 시간, 기간이 오래된다면
방광염과 요로결석뿐만 아니라
신장까지 해를 끼칠 수 있으니까요!
강아지나 사람이나
쉬야는 건강의 지표나 다름없어요!
적절한 시간과 환경에서
편히 쉬야를 할 수 있도록 챙겨주세요
그리고 평소보다 쉬야를 적게 하거나,
소변 색이 빨갛거나, 냄새가 너무 많이 난다면
이상신호일 수 있으니
병원 방문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