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행복한 동반출근 이야기 히힛
톡톡매거진
2023.10.04
안녕하세요 여러분 뽀감이언니에요!
보감이언니 개인 계정으로 많은 분들이
강아지 고양이와 함께하는
신기하고 부러운 회사 생활 이야기
많이 알려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지금도 보감이언니 옆에서
꿀잠자고 있는 미호, 타니, 도기, 가을이 등
동반출근 이야기 하면서
회사 분위기도 보여드릴게요!
저도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고 싶습니다!!
국내의 일부 기업들은 반려견 동반
출근제를 실시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이런 기업은 극소수에요
미국의 경우엔 반려견 동반 출근 제도가
활성화 되어있고 미국 내 8%의
직장이 허용하고 있답니다
만약 자신의 회사가 반려견
동반 출근을 허락한다면
과반수 이상이 1주일에 한 번 이상은
강아지를 데려올 것이라고 답했어요
실제로 멍냥보감에도
약 4-6마리의 아이들이
매일 매일 함께 출근하고 있어요~
혼자 두고 나오기 너무 걱정된다구요
ㅠㅠ
대부분 직장인 보호자님들이
고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혼자 있을 반려동물이
밥은 잘 먹었을까? 잠은 잘 잘까?
안 심심해 할까? 다친 곳은 없을까?
걱정이 앞서게 되는데요~
그래서 1인 가구를 위한
반려견 유치원, 자동 급식기,
홈 IoT 기기, 펫시터 등
혼자 있을 아이를 위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들이
각광받고 있어요!
뭐랄까.. 반려동물이 아닌
보호자님이 분리불안이라고 할 수 있죠!
보감이언니!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회사 생활은 어떤가요?
누구라고 말은 안하겠지만
옆에서 빵구도 뿡뿡뿡 뀌고
바스락 소리에 난리 난리치는 아이도 있고
놀아달라고 애교 부리는 아이들도 있어요~
너무 바쁠때는 신경써주지 못할때도 있지만,
늘 무릎 위에 있어서
열심히 쓰다듬어주기도 하고
맛있는 간식도 사준답니다 ㅎㅎ
점심시간에도 같이 산책하거나
따뜻한 애기를 꼭 안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하고 온화해져요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라,
회사 아이들을 보고 입양을 결심한
직원분들도 많아요!
보감이언니도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엄마잃은 똥꼬양이를 입양해왔듯이요!
하지만
멍냥보감은 전 직원이 반려동물을
너무 사랑하기에 사내 주의사항 없지만,
일반 회사에서 반려동물 동반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면 일반 직원을 위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할 수 있는
사내 수칙이 필요로 하다고 생각해요
세상 모든 반려동물이 함께 어우러져
자유로운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그 날까지!
멍냥보감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질문 댓글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