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산책을 싫어하는 강아지가 있다니!
톡톡매거진
2024.05.20
산책은 강아지에게
만병통치약이라는 거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실 텐데요.
그런데도 산책을
싫어하는 강아지가 있을까
하는 궁금증 있지 않으신가요?
오늘 한 번 알아봅시다!
산책을 싫어하는 강아지?
강아지도 성격과 컨디션에 따라
산책을 싫어하거나, 거부할 수 있어요!
대체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1. 두려움
산책을 하다가
날카로운 물체를 밟았던 기억이나
자동차와 여러 큰소리들,
낯선 풍경과 변화하는 환경 등
여러 요인으로 겁을 먹었다면
외출 자체가 무서울 수 있습니다.
무리해서 산책을 강요하게 된다면
오히려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데요.
이때는 조급함을 가지고
자꾸 외부 환경에 노출시키는 것보다는,
강아지를 기다려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랍니다.
아파트 복도부터 시작해서 1층까지,
현관까지 조금씩 산책 범위를
넓혀 주시면 되어요.
충분한 보상으로 간식까지 급여하면 완벽!
2. 방법을 몰라서
강아지는 2~6개월 사이가
사회화가 형성되는 시기이기에
이때 다른 강아지도 만나고
산책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만나면서 좋은 기억들을 남겨야 해요.
처음 산책을 나갈 때
생각보다 잘 따라오지 않고
멀뚱멀뚱 가만히 서있는 아가가 많아요.
산책에 대한 경험이 없고
그저 한 번에 바뀌어버린 환경이 낯설어
가만히 서있는 것인데요.
그때 산책하는 법을
익히지 않는다면
산책을 꺼려 할 수 있습니다ㅜ
이름을 부르고 간식을 주며
스스로 걷게 유도해 주시고,
사회성이 잘 형성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3. 몸이 안 좋아서
산책을 좋아하던 아이가
갑자기 거부한다면,
질병을 의심해 보셔야 하는데요.
강아지를 무기력하게 만드는 질병에는
강아지 홍역, 파보 바이러스
같은 감염성 질병과 당뇨병, 간 질환,
심장 질환 등이 있어요!
또한 슬개골 탈구나 관절염 등
관절에 문제가 있어도
산책을 꺼리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강아지가
갑자기 산책을 꺼려 한다면
주저하지 말고
병원을 방문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여러분의 막둥이는
산책에 큰 관심이 없는 편인가요?
아니면 산책의 ㅅ자만 나와도
똥꼬발랄해지는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