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도 울리기 전, 아침부터 깨운다면?
톡톡매거진
2024.07.15
늦잠 늘어지게 자고 싶은데
우리 막둥이는 절대 허락하지 않는다는 듯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어떻게든지 나를 깨워요.
대체 왜 아침부터
나를 이렇게 못살게 구는 걸까요 ㅠ0ㅠ
내가 일어났으면
너도 일어나야겠지?
1. 밥 줘야겠지?
하나 사원은 아침 7시 30분이 되면
칼같이 밥을 먹어야 해요.
그 큰 덩치로 제 몸 여기저기를
깔아뭉개면서
제가 일어나기만을 기다린답니다.
공복 시간이 길거나
급여량이 조금 부족한 경우!
혹은 먹보인 아이들은
밥을 달라고 깨우는 경우가
대부분이랍니다.
2. 화장실 보내줘야겠지?
실외 배변을 해야 하는 친구들은
쉬야가 급해서 엄마를 깨울 수 있고,
실내 배변을 하는 친구들은
배변패드를 깨끗하게 치워달라는
신호일 가능성이 높아요!
자기 전 새 패드로 갈아주시고,
실외 배변도 다녀오면
도움이 된답니다!
3. 아침인데 일어나야겠지?
하루 종일 잠자던 우리 댕댕이!
그러다 보니 새벽 일찍 깨서
활동을 시작할 수도 있는데요.
잠이 완전히 깨서
에너지 왕성한 우리 막둥이는
어김없이 보호자를 깨워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해요.
조금이라도 더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잠을 깨우려고 한다니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ㅎㅎ!!
평일엔 알림 없이 일어나서 좋지만
주말만큼은 늦잠이 그리울 때가 있죠~
하지만 우리 댕댕이의 애교에 못 이겨
오늘도 엉금엉금 일어납니다!
여러분도 공감 가시나요?
우리는 스스로 하고 싶은 행동들을
맘껏 찾아 할 수 있지만,
우리 막둥이들은 보호자 없이는
혼자 할 수 없는 것들이 많으니
조금 귀찮고 더 쉬고 싶은 맘이 들어도
강아지가 행복한 일상을 지낼 수 있도록
꼭!! 챙겨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