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 그리고 강아지
톡톡매거진
2022.05.13
손에 있는 것이 간식인지 아닌지
귀신같이 알아보는 우리 댕댕이들!
미과장님은 저 멀리서 일하다가도
보감이언니의 '바스락,,' 소리에
호다다닥 달려와서는 감시하는데요
보고 있으면 정말 얘가 귀신인가
생각할 때가 있어요(๑°ㅁ°๑)‼✧
혼자 각종 개인기를 선보이다가
간식이 없어진 건 또 어떻게 아는지,,
간식통이 비면 뒤도 안돌아보고 쌩~
떠난답니다
그 이유에 숨겨진 비밀이 있다는 사실,
알려드릴게요!
강아지와 귀신,,
아니 강아지와 간식!
우리는 "없어~", "이제 없네~"라는 말에
반응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은 말로 인지하는 것이 아니라
측두엽으로 많고 적음을 인지할 수 있어요!
강아지들은 사람처럼
측두엽에 학습 능력 세포가 있기 때문에
개수를 판단하고, 확인하는 인지 능력이 있어요
그래서 엄마 아빠의 손에 더이상
간식이 없다는 사실을 인지한답니다
정말 사람보다 똑똑한 우리 댕댕이들
(っ˙˘˙)っ
그래서 평소보다 간식을 조금 주면
삐뚤어진 눈빛으로 째려보는데요!
우리의 기분탓이 아니라
실제로 조금만 준다는 사실을 알고
째려보는 것이 랍니다 홍홍홍
여러분의 막둥이, 개딸아들
생각보다 아주 똑똑하다는 것!!!!!
기억해 주세요! ʕ•ﻌ•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