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둥이와 즐기는 캠핑카페!
플레이스매거진
2024.04.22
낮에 햇살이 너무 좋더라고요~!!
어디론가 훌쩍 여행 떠나고 싶은 요즘,
1박 하고 오기는 부담스러울 때!
강아지와 함께
캠핑 카페에서 맛있는 음식 먹으며
기분 전환해 보시는 것 어떠세요~?
강아지와 함께 즐기는
낭만 가득 캠핑 카페!
📌필립스가든
📌캠핑바베큐워라벨
📌시냇가하얀집
📌굼
멍냥플레이스
필립스가든
경상남도 김해시 생림면 나전리 30-22
🐶 밀크초코 's REVIEW 🐶
몸만 가면 다 있는
캠핑장 감성의 고깃집!
애견운동장도 마련되어 있어서 좋아요.
주차장이 넓어 주차 걱정 없고,
매점에는 애견용
간식 장난감 소주도 있어요^^
텐트 안에는 에어컨이 있어서
한여름에도 시원할 것 같아요.
고기는 밖에서 구워야 하지만요 ^^
평일 낮에 방문해서
아주 널널하게 쉬다 왔어요.
평일은 이용 시간제한 없는데
주말엔 2시간 반씩 나눠서 이용 가능하네요.^^
무척 만족시런 나들이였어요!
필립스가든
육류,고기요리
<주소>
경남 김해시 생림면 나전리 30-22
<운영시간>
평일 12:00-22:00
주말 11:00-22:30
평일 2~6인 텐트 이용 시
이용 시간 제한 없음
평일 7~12인 텐트 이용
또는 주말 이용 시
이용 시간 제한 있음
☑️Check☑️
✔️반려동물 동반 시
사전 문의
✔️텐트 배정 후 셀프 이용
✔️텐트 이용료 별도
✔️이유식, 생일케이크만 제외하고
모든 외부음식 반입 불가
✔️네이버 예약
캠핑바베큐워라벨
경기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 204-10
🐶 구찌둥이 's REVIEW 🐶
파주에 생긴지 얼마 안 된 곳이에요.
캠핑 느낌의 바베큐를
즐길 수 있는 곳인데,
시설 완전 깨끗하고 텐트도 건물 느낌이라
냉난방까지 잘되고 완전 프라이빗 공간!
(텐트 이용료 3만 원)
메뉴는 돼지고기 목살 세트와
소고기 세트가 있는데
보통 돼지고기로 선택해요.
사장님이 고기에 대한 프라이드도 있고
질이 굉장히 좋았어요👍🏻
네이버에서 시간대 예약으로
이용할 수 있고,
평일 4-5시간, 주말 3시간
이용 시간 있어요.
작긴 하지만 댕댕이 놀이터도 있구요.
주말마다 불멍과
버스킹 공연도 있다고 하네요!
또 사진 보시면 알겠지만 일단 뷰가 미쳤습니다!!
워라벨
육류,고기요리
<주소>
경기 파주시 탄현면 새오리로 30-3
<운영시간>
매일 10:00-22:00
라스트오더 20:00
☑️Check☑️
✔️kg 제한 없음
(진돗개, 5대 맹견 입장 불가)
✔️동반 시 리드줄, 배변패드 필수
✔️텐트 배정 후 셀프 이용
✔️강아지 놀이터
✔️네이버 예약
시냇가하얀집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회곡리 363-2
🐶 예림이티드 's REVIEW 🐶
고기가 정말 맛있어요!
삼겹살이랑 양숄더렉 샀는데
최고 맛있어요ㅠㅠ
가격대는 좀 있는 편이에요!!
이용 시간 제한은
사라졌다고합니다ㅎㅎ
샤워실, 화장실
다 남녀 구분되어 있고 좋아요!
수건은 준비 필수!
설거장도 짱 커요!!
계곡 보면서 먹고 싶으면
입구 왼편 2자리와 끝 쪽 자리!
깊은 계곡은 입구 쪽 자리 추천드려용.
그리고 물 들어갔다 나오니
벌레가 자꾸 꼬여욬ㅋㅋ
짜식들..
전기모기채 하나 챙기면
좋을 것 같아요ㅎㅎ
일요일에 왔더니 고기 먹는 1팀
캠핑하는 사람들 있고
계곡은 신기하게 저희가 나오면
다른 팀 들어가고 그 팀 나오면 다른 팀 들어가고
그래서 계곡 전세 내서 놀다 온 기분이네요!!
물도 맑고
강쥐도 같이 계곡에 올수있다는게 너무 좋았고
맨몸으로 와도 되니 너무 좋아요!!
주인분도 너무 친절해용.
남편 생일이라 왔는데
생수도 선물 주셨어요ㅎㅎㅎ
잘 놀다 갑니당❤️!
시냇가하얀집
한식
<주소>
경기 가평군 설악면
유명로 2134
<운영시간>
매일 10:00-22:00
☑️Check☑️
✔️kg 제한 없음
✔️동반 시 리드줄 필수
✔️계곡 동반 가능
✔️숙박 가능(문의)
굼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 171-1 1층
🐶 벤맘 's REVIEW 🐶
벤이 대형견이다 보니,
같이 함께 할 수 있는 곳을 찾는 게
일이 되었네요~
오랜만에 교외로 나가기로 했어요~
남양주에 있는 캠핑형 식당
굼에 다녀왔어요ㅋ
시설도 깨끗하고
당일치기로 캠핑 감성을 느껴보기 충분했어요~
고기도 맛있고
제일 장점은 빈손으로 가서 즐기고,
빈손으로 오는 게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