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둥이도 SNS 하는중~
톡톡매거진
2022.02.07
사람의 삶에 없어서는 안 될 스마트폰
그리고 각종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댕댕이도 그들만의 소셜 라이프가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강아지들은 태어날 때부터 관계성에
탁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듯, 사람들의 소셜 활동처럼
강아지들도 열심히 소셜 라이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강아지들은 사람보다 더
소셜 라이프 활동으로 바쁜 것 같습니다.
집사가 외출 후 돌아오면 댕댕이들이
신나고 격하게 반겨줍니다!
집사가 무사히 삶의 터전으로 돌아왔으니까요.
이때 꼬리가 오른쪽 살짝 치우치며
흔드는 것을 학자들이 발견했고,
이는 정말 반갑다는 표현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도 댕댕이의 꼬리펠러를
확인해 보세요!)
꼬리를 힘차게 흔들며 킁카킁카
집사의 냄새를 맡으며 조사가 시작됩니다.
다리부터 온몸!
구석구석 냄새를 맡아 어디를 갔다 왔는지,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조사합니다.
아마도 강아지들이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다면, 이렇게 모은 정보를 바로
댕댕's SNS에 올릴 것입니다.
강아지들은 서로 같은 모습의 강아지를 만났을 때 그들만의 인사법으로 소통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만났을 때
궁둥이나 똥꼬냄새를 맡으면 아주 비정상적인
이상한 사람으로 찍힐 수 있지만(ㅋㅋ)
강아지는 강아지를 만났을 때 모든 열정을
다 쏟아 킁카를 합니다!
댕댕이들은 사람과 다르게 특별한 분비샘이 있기 때문에 냄새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별부터 식습관, 건강 상태까지 순식간에 습득합니다. 얼굴부터 시작해서 똥꼬까지 냄새를 맡으면서 말이죠(~˘▾˘)~
산책을 할 때도 강아지들은 놓치지 않아요!
부지런히 킁카킁카를 하여 길에 널려 있는
수많은 정보를 습득합니다!
무려 최근 2주 동안 다녀간 댕댕이들의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는 사실..!
무엇을 먹었는지, 최근 건강 상태는 어떤지,
누가 새로 이사 왔는지 파악이 끝났다면
이제 나를 기록해야할 차례!
내가 여기 산다고 쉬야를 하면서
구독!과 좋아요를 남깁니다.
어떠세요?
우리 강아지들도 사람못지않게
완전 소셜 활동에 빠져 있지 않나요?
산책 시 충분히 냄새 맡고 탐색하는
시간을 주어야 해요!
댕댕이의 소셜 라이프가
더욱 평화롭기 위해서요(๑′ᴗ‵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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