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 우리 댕댕이 산책을 해야 할까
톡톡매거진
2021.12.01
오늘 좀 춥네요❄.
이럴 때는 산책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꼭 나가야 할까요?
급격하게 온도가 떨어질 때는 꼭 나가지
않아도 됩니다. 실내 생활하는 멈머들은
추위를 많이 느끼거든요.
물론 실외 배변만 고집하는
멈머들의 보호자님은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폭풍이 와도
나가야 하지만.....
혹 추운 날, 꼭 나가야 한다면
바람을 막을 수 있는 옷이 보온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은 털이
있기 때문인데요.
밖에서 들어오는 바람을 막아주는 기능만 확실해도 체온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바람이 슝슝들어 오는 경우, 털과 피부를
너무 건조하게 합니다.)
이럴 때는 집안에서 공놀이를 해 주거나
노즈워크를 해 주시면 좋습니다.
집안에만 있을 때는
털 관리를 해 주는 스킨십으로 멈머들의
기분을 '업'해 주세요!
멈머들 정신 건강이 좋아집니다.
참! 참! 춥고 건조한 날
정전기⚡가 얼마나 심한지 아시죠?
쓰담 하다가 멈머도 저도 깜짝 놀라는 스파크
급하게는 핸드크림을 손에 발라서
털을 쓰담 해 주세요. 혹은 집에 코코넛오일이 있다면 함께해 주시고, 전용 스프레이를 뿌려 주심 좋습니다.
건조함은 멈머들에게 가려움증을 유발해요.
멈머들의 긁적긁적 이유 있어욤
멈머들과 행복한 토요일 보내세요.
멍생보감 드림
멍생보감 앱, 사용으로
슬기로운 강아지 육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