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있는 댕댕이를 위해 전등을 켜야하나,,
톡톡매거진
2022.02.21
우리 집 조명 기구를 켰을 때, 어지러움 있다면
플리커 현상 의심이 필요합니다.
플리커란
조명이 미세하게 깜빡이는 현상입니다.
계속 켜져 있는 것처럼 느끼지만, 실은
깜빡이는 속도가 너무 빨라 사람이 인지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TV 프로그램을 시청할 때 우리는 몰랐지만
사진을 찍어보면 선이 보이는 현상과 같아요.
미국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플리커 현상은
피곤함, 몽롱함, 시력 저하 등
인체에 엄청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과 유럽은
플리커 현상 규제 법규도 있습니다.
우리 반려인들에게 이 정도인데
동체 시력과 야간 시력이
무려 4배 이상 좋은 우리 멈머들은
반려인이 켜 놓은 조명으로
매일 24시간 클럽의 미러볼 체험이죠!
미안해
혼자 있는 너를 위한 거였는데...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면, 외출하거나 할 때
조명 기구는? 꼭 끄세요!
또한 우리 반려인도 피곤함이 많거나 한다면
플리커 프리 조명 교체 방법도 있습니다.
우리 멈머는 반려인보다
눈과 귀가 훨씬 발달되어 예민합니다.
강아지를 위해 전등, TV, 라디오는
OFF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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