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도 티내지 않는 내새꾸, 건강 상태는?
톡톡매거진
2024.10.14
느긋하고 자기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 우리 애옹이들!
그러다 보니
아파도 티가 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대처가 늦어지기 쉬운데요.
날씨가 따스해지면서
무기력한 고양이도 걱정되고,
평소에 알아두면 좋은
건강 체크리스트를 찾고 계셨던 분들을 위해
오늘도 멍냥보감이 좋은 정보 알려드릴게요!
외향적인 변화 체크하기
구토, 설사, 늘어난 수면 시간, 식욕 감소 등
가장 대표적이지만
가장 빠르게 보호자가
확인할 수 있는 증상들이에요.
단순 구토가 아니라,
구토나 설사 후 고양이가
잠을 많이 자거나 하는 경우
빠르게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요즘 부쩍 자는 시간이 늘었다면?
고양이들이 열이 있는 경우 먹을 것을 거부
털에 윤기가 없어지면서
잠을 많이 자요.
또한 코가 말라 있으면서
따뜻한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평소 체온 측정하는 방법을
익혀두었다가 체크할 필요가 있어요.
건강 온도는 37.5도~39도!
사람보다 살짝 높은 체온이 정상이에요.
하지만 39도가 넘어간다면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배변 상태 체크하기
대소변을 누는 횟수와
변 상태가 평소랑 다르다면
건강 이상을 의심해 볼 수 있어요.
잘 먹고 잘 싸는 것이
건강에 매우 중요한데,
변이 너무 딱딱하거나
소변을 보는 횟수가 적은 경우
신장 질병이나 갑상선, 당뇨 등
질병이 있을 수 있을 수 있어요.
병은 초기에 확인하고 관리해 주어야
건강하게 케어해 줄 수 있어요!
고양이가 평소 먹는 습관과
화장실 가는 횟수,
수면패턴을 잘 파악해 두시고,
평소와 많이 다르다고 판단이 된다면
빠르게 병원을 방문해서
전문의에게 도움을 받고
적절한 치료를 해주셔야 해요.
건강한 아이들도
일 년에 한두 번은 배탈이
나거나 하는 것 같은데요!
요즘 같은 환절기에 더욱 컨디션이 떨어지니
건강한 먹거리와 적절한 놀이 활동
꼭꼭 챙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