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신난 강아지가 하는 행동
톡톡매거진
2024.04.22
우리 막둥이들이
신나면 막 뛰어다니고
여기저기 비비고
짖고 난리가 나는데요!
그런 모습을 보고 있으면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죠.
그런데 잠깐!
강아지들이 신났을 때
그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도
정말 다양하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싄난다 싄나~!!
1. 플레이 바우
위에 있는 사진과 같은 자세를
플레이 바우라고 부르는데요!
기지개를 켜는 것처럼
가슴은 바닥에 바짝 붙이고
팔은 쭉 뻗어 엉덩이를
높게 드는 자세를 말해요.
이때, 헥헥 거리거나 꼬리를 들며
입가에는 미소가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 행동은 "나 지금 완전 신났어!!"
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어요!
2. 짧은 재채기
강아지는 너무 신났을 때
콧김을 내뿜는 듯
킁! 킁! 소리를 내며
짧게 재채기할 수도 있어요.
다른 강아지와 같이 놀 때나
보호자가 외출 후 귀가했을 때 등
반갑고 즐거운 상황에서
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3. 우다다
막둥이가 신났을 때 하는
행동을 말하라고 하면
모두 입 모아서 말하는 게
우다다 뛰는 행동일 텐데요!
많이 경험해 보셔서
다들 아시겠지만,
온몸으로 신남과
행복함을 표현하는 행동이에요!
4. 크게 흔드는 꼬리
막둥이가 꼬리를 흔드는 것에도
방향이나 모양, 높이, 속도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 수 있는데요!
꼬리를 약간 올린 상태로
빠르게 흔들면
'내 기분 최고!'라는 뜻이에요!
꼬리를 위아래로 흔들거나
원을 그리듯 흔드는 것도
긍정적인 의미랍니다.
간혹 막둥이들끼리
신나게 놀다가 너무 흥분하면
싸움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잘 지켜봐 주시는 것
잊지 말아 주세요~!!
그리고 강아지의 감정 표현은
단순히 한 가지만 보고
판단하기는 어려운 것 알고 계시죠?
여러 가지 상황과 표현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판단해 주세요!
여러분의 반려견은
신났을 때 어떤 방법으로
많이 표현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