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도 햇빛에 피부가 탈 수 있어요!
톡톡매거진
2025.06.16
햇빛 쨍쨍!
다가오는 여름,
외출 전 소중한 우리 피부를 위해
선크림 와구와구 바르고
썬구리나 모자도 챙겨서 외출하죠!
그렇다면 우리 댕댕이는 어떨까요?
털로 온몸이 뒤덮여있는데도
과연 살이 탈까요?
강아지도 피부가 탈 수 있어요!
선크림을 발라서 피부를 보호하고
썬구리를 껴서 눈을 보호하듯
햇빛이 쨍쨍할 때는 더더욱
나를 위해 신경써야 할 것이 많아요!
이렇게나 강한 자외선은
사람에게 다양한 영향을 미치는데,
강아지도 자외선에 오랜 시간 노출되면
살이 탈 수 있답니다.
그리고 강한 자외선을 받으면 사람처럼
피부 암, 각막염, 백내장, 면역 질환 등
여러 질환이 찾아올 수 있어요.
자외선 노출에 있어
더 조심해야 할 아이들이 있어요!
털이 많이 짧으면
자외선이 더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아
취약하답니다ㅠㅠ
그래서 한여름에도
더울 것 같다고 털을 빡빡 밀지 마시고,
어느 정도 여유 길이를
남겨주셔야 해요.
추가로 노견 아이들 혹은
눈병이 자주 나는 아이들은
눈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햇빛이 강한 날에는
주의가 필요해요.
햇빛 쨍쨍 대낮에 외출을 피하듯,
강아지도 자외선 예방을 위해
햇빛이 과하지 않은 시간에
외출하시는 것을 추천해요.
이른 오전이나
햇빛이 지고 난 저녁 시간이
가장 좋답니다.
또한 과하게 짧은 미용은 금지!
산책로는 그늘진 곳에서 해주세요~
눈이 약한 아이들은 썬구리로
자외선 차단도 추천드립니다!
소중한 막둥이의 미모와 건강
절대 지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