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한테 후~하면 극혐하는 이유
톡톡매거진
2024.06.24
하지만 드라이기를 사용해야
감기도 예방하고
피부병도 막을 수 있는데요.
어떻게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또 거부감 들지 않게
사용할 수 있을까요?
올바른 드라이기 사용법
목욕 후 강아지가 먼저
스스로 몸을 흔들어
물기를 많이 털게 해주세요.
그다음 타월로 위에서 눌러주듯
꾹꾹 눌러가며
털의 뿌리부터 물기를 닦아냅니다.
이때 최대한 많이 물기를 닦아내 주어야
드라이기를 사용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강아지와 30cm 이상
떨어진 곳에서
따뜻한 바람을 쐬어 주세요.
처음부터 강풍으로 틀지 마시고,
서서히 단계를 올려
시끄러운 소리에 놀라지 않게 해주세요.
어쩌면 사람의 시선이 아닌
강아지의 시선으로 바라본다면
입에서 바람이 나오는 것도
드라이기에서 바람이 나오는 것도
낯설다고 느껴질 것 같아요.
늘 강아지의 입장에서 한 번더 생각해 보고
불쾌하거나 나쁜 경험 없이
서로 행복할 수 있는 방법으로
어려운 일들을 하나 둘씩 해결해 나가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