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드기가 잘 붙는 위치 메모메모!
톡톡매거진
2023.05.30
강아지들에게 규칙적인 산책은 매우
중요합니다.
날이 좋아진 덕에 산책 길에
훌쩍 자란 풀들과 잡초가 많이 보입니다.
오늘도 풀 사이를 신나게 산책하고
집에 와, 혹시나 해서 여기저기 체크하니
딱하고 진드기가 붙어 있습니다.
외출 후에는 꼭 아래 그림 부분을
확인하셔야 해요!
생각보다 진드기들이 일반적인 풀과 잡초
사이에 많이 붙어 있습니다.
살이 없는 부위, 다리와 배 등 잘 붙습니다.
꼼꼼히 확인해 주세요!
진드기에 물렸을 경우, 가려워 긁거나 피부가 붉어지는 부작용은 있지만 잘
넘어갑니다. 하지만 진드기가 갖고 있는
바이러스를 옮겼을 경우
라임병, 바베시아 등 심각한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방을 잘해야 해요!
바르거나, 먹거나, 목에 걸거나 중 아이 상태에
맞게 선택해서 하시면 됩니다.
바르는 구충제
가을이는 목 뒤, 털을 갈라서 살에 도포하며
월 1회 진행해요.
먹는 구충제
아이 상태에 따라
소화불량, 구토, 컨디션이 떨어질 수 있어요.
예방 목걸이
산책 시, 목걸이처럼 채우고 다닙니다.
벌레 기피제가 담겨 있어요.
진드기가 물어서 머리를 살에
묻어 있는 것을 발견했을 때 처치 방법
진드기가 머리를 살에 묻어서 피를
빨고 있다면 밥풀이 붙어 있는 것처럼 보여
몸을 잡고 뽑으면 머리는 살에
파묻혀 남게 됩니다.
머리(입)까지 잘 제거할 수 있도록
하셔야 해요.
1
장갑 필수입니다.
맨손으로 잡으시면 안 돼요.
바이러스를 갖고 있을 수 있어요.
2
뚝 떼지 마세요. 이빨이 남아 있게 되어요.
핀셋이나 카드로 살살 달래면서
뽑습니다.
3
제거 후 꼭 소독해 주세요!
기본 약품에 강아지용 소독약 구비해 주시고
가벼운 상처나 미용 도구 사용 후
관리에 사용하시면 좋아요.
일상과 산책길에 늘 있는 진드기
예방도 중요하며, 산책 후에도
물티슈로 흝어 주시면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