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지금 좋다는 걸까? 싫다는 걸까?
톡톡매거진
2024.11.25
고양이를 양육하다 보면
가끔 왜 이러지 할 때가 있잖아요!
좋아하는 건지 싫어하는 건지
알면 육아에 도움 되는 팁!
알고 있었다면 좀 더 이해되는 팁!
지금 알려 드려요😽
애옹이 감정을 알 수 있는
육아 꿀팁 모음!
1. 골골송
다들 이 '골골송'을
너무나 좋아하시잖아요!
하지만 처음 육아를 시작하시는
보호자님은 아픈가 하고
걱정하는 경우도 있어요.
골골송은 보호자의 손길이 너무 좋아서
기분이 좋아서 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너무 크게,
그리고 평소와 같지 않다면
불편 또는 짜증의 의미도 있어요!
2. 쓰다듬 방향
고양이들은 보호자의 손길을 매우 좋아해요.
그래서 쓰다듬고 할 때는
머리에서 꼬리 털의 결 방향으로
부드럽게 따뜻하게 만져주어야 해요.
간혹 왔다갔다
반대 방향으로 만져주는 것은
고양이들이 불편해할 수 있답니다.
+
보호자가 고양이를 쓰다듬는 것은
건강에도 매우 도움이 된다는 사실!
부드러운 손길이
고양이의 스트레스를 낮추고
진정 호르몬이 생성되도록 돕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혈압을 낮춰주어
심장마비와 뇌졸중 발생률을
줄여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물론 보호자 또한 행복 호르몬이 나와
서로의 건강을 챙겨주게 되지요!
마법의 쓰다듬~~
3. 안아줄 때
들어 올려 안아주는 것을 싫어하는
고양이들도 있어요.
혹시나 고양이를 들어 올렸는데
발버둥을 치거나
귀가 눕는다면 놓아 달라는 신호입니다.
이럴 때는 부드럽게 바닥에 발이 닿도록
해 주시고 놓아 주세요.
꼭 안고 싶다면, 조금씩 안아주고 올리고
하는 것을 익숙하게 해 주세요!
사람의 행동은 고양이 입장에서
상당히 크고, 서툴기 때문에
위협적으로 보일 수 있어요!
애옹이의 입장을 조금 더 배려해 주시고,
행복한 묘생 라이프 즐기시기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