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맞춤 정보를 받고 싶다면?
중성화 한 아이들의 권장 칼로리를 기준으로 계산되었습니다. 제조사의 권장 급여량과 멍냥보감의 급여량이 다른 이유는 멍냥보감 앱에서 더욱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프의 상위 %는 백분위로 표기된 정보입니다. 예를 들어 ‘상위 8%’는 상위 100개를 1등부터 100등까지 줄 세웠을 때, 8번째라는 의미입니다. 즉, ‘안전성 8%’는 8번째로 안전하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숫자는 작을수록 좋은 것을 의미합니다.
본 표는 AAFCO 및 FEDIAF의 영양 가이드라인에 따른 연령별 충족 여부를 나타냅니다.
퍼피/키튼과 어덜트 각각의 기준에 맞춘 영양 충족 상태를 표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의 현재 연령대에 해당하는 항목이 충족으로 표시되어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해당 기준은 법적 최소 기준만 반영한 것으로, 43가지의 세부 항목까지는 확인이 불가합니다. 따라서 아이의 연령대에 맞는 사료를 급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개 이상의 사료 혼합 급여 시 영양학적 만족 여부는 혼합급여량 계산기를 활용해서 확인해 주세요.
(서론이 깁니다.) 오리젠 라지 브리드를 중점적으로 먹이던 진도 믹스인데 응가 냄새가 너무 독해져 나우를 섞여 먹이고, 그 사이 잠시 ANF와 켈틱을 혼용해 준 적이 있네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사료에 대한 기호성이 확 떨어지더니 그 좋아하던 오리젠 단독도 거의 안 먹어 라지 브리드에서 오리지널 독 등 두 번 정도 교체해 먹여봤는데도 똑같았어요. 베이스 사료는 오리젠보다 낮은 등급으로 가기 싫어 급히 찾아보다가 발견한 브랜드입니다. 냄새는, 오리젠 같은 경우 특유 개들이 환장할 법한 꼬리한 냄새를 필두로 라지 브리드에서는 풀이나 야생 과일을 짓이긴 듯한 싱싱한 풋내가 나는데요. 아투는 사람 코에도 굉장히 꼬수운 향입니다. 나우랑 비교하자면 나우는 건강히 고소한 듯한 냄새가 바싹 메말라 잘 느껴지지 않는 바스락바스락 느낌이고, 아투는 완전 지방 풍부한 견과류를 짓이긴 듯한 꽉 찬 고소함이요. 애가 키로수가 조금 있어서 하루 권장량이 350g 좀 안 되게 나오는데 4-5개월차부터 깨작깨작 먹는 스타일로 바뀌어 하루 190-290g 먹는 거로 추정하고 있어요. 그때그때 안 먹어 하루이틀 먹는 양으로 자율배식화 돼서요. 응가 양도 괜찮고, 모양도 정상이고, 잘 자라고 있어서 이 애에게 맞는 양을 알아서 먹는가 하고 있어요. (군것질은 잘합니다. ㅡㅡ) 어찌 됐든 오리젠은 한 입 이상 안 먹다가 아투는 하루 두 번 밥그릇 채워놓으면 다음날 아침까지 1.5그릇 정도는 비워놔 현재로선 효자템입니다. 아투를 쭉 먹이다 비슷한 등급의 사료들을 테스트 해봐야 할 것 같네요. +참고로 아투 먹이고 응가 냄새가 거의 사라졌어요. 대박은 오리젠 라지브리드 때가 뒤졌어요. 실내에 싸는 순간 다른 공간에 있어도 바로 알아차릴 정도입니다.

기호성 괜찮고 잘먹는 편이었습니다! 다 먹어갈 때 쯤엔 살짝 깨작거렸지만 그래도 괜찮았어요. 원래 밥투정 하는 애라 이정도면 잘 먹은 축에 속해요! 건사료 중에서 성분도 나쁘지 않고, 펫페어에서 50% 할인 할 때 사서 가성비로 먹였었어요. 평소에 동결건조랑 습식만 먹다가 오랜만에 건사료 주니 맛있게 오독오독 씹어 먹었어요.ㅎㅎ

저희 댕댕이가 사료를 잘 안먹다가 이것저것 구매하면서 먹여보니 잘 먹더라고요! 그래서 하나 더 구매 후 먹이는 중입니다!

알갱이가 큰편이라 조금 씹으면서 먹고 요즘 사료 안먹는 시기인데 그나마 배고프면 먹는편인 사료 사료에서 초콜릿향이 나서 쫌 놀랬지만 문제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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