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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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 한 아이들의 권장 칼로리를 기준으로 계산되었습니다. 제조사의 권장 급여량과 멍냥보감의 급여량이 다른 이유는 멍냥보감 앱에서 더욱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프의 상위 %는 백분위로 표기된 정보입니다. 예를 들어 ‘상위 8%’는 상위 100개를 1등부터 100등까지 줄 세웠을 때, 8번째라는 의미입니다. 즉, ‘안전성 8%’는 8번째로 안전하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숫자는 작을수록 좋은 것을 의미합니다.
본 표는 AAFCO 및 FEDIAF의 영양 가이드라인에 따른 연령별 충족 여부를 나타냅니다.
퍼피/키튼과 어덜트 각각의 기준에 맞춘 영양 충족 상태를 표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의 현재 연령대에 해당하는 항목이 충족으로 표시되어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해당 기준은 법적 최소 기준만 반영한 것으로, 43가지의 세부 항목까지는 확인이 불가합니다. 따라서 아이의 연령대에 맞는 사료를 급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개 이상의 사료 혼합 급여 시 영양학적 만족 여부는 혼합급여량 계산기를 활용해서 확인해 주세요.

전에 다니던 병원 말만 듣고 고민없이 가수분해만 먹여왔는데 최근 사료 알아보기 시작하면서 lid사료로 알러지원 찾는 방법이 있대서 병원 바꾸고 조언얻어 시도합니다. 조금 더 일찍 알아보고 아이한테 단백질 낭낭한 사료를 줄 걸-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네요. 식이알러지 테스트로 첫 시도하는 사료입니다. 발사탕, 귀 털기, 귀지가 주요 증상이었고, 빅스비 러블 포크 급여하면서 2개월 조금 안됐습니다. 2개월이 지나고 수정이 된다면 수정할 예정입니다. 가수분해를 5년 가까이 먹어온 터라 사료교체 후 무른변이나 점액변이 있었어요. 그래서 어플에 나온 급여 량에서 많이 줄인 상태로 사료교체했고, 양을 많이 줄여서인지 살도 빠졌지만 교체를 위해서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무른변이 잡혔을 쯤 중성화도 했는데 그 뒤로는 어플 기준 권장량에 가깝게 급여했습니다. 첫 급여 후 한달 정도 지나고, 딱딱한 변이라 사료 양을 조금 늘려서 권장량을 먹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귀 긁고 터는 증상이 보여 병원방문 했을때 귀지는 보이나 심한 정도는 아니고, 한 달 뒤에 다시 봐보자는 말에 현재까지 보름 더 급여했습니다. 현재 한달 반이 지나고 귀 긁고 터는 증상은 크게 늘지않았고 어제 병원 방문 했을때도 귀 상태는 한달째 방문과 다른점이 없다고 했습니다. 우선 최소 2달은 먹여보자, 귀가 덮여있는 특성상 귀 청소 없이 이 정도면 알러지가 크게 있는 것 같지 않다 등의 소견이었습니다. 사료가 맛있는지 몸무게도 많이 늘었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평소 5.9kg, 중성화 후 사료교체하면서 5.68kg까지 내려갔다가 6.2kg 까지 쪘습니다. 아직 변이 딱딱해서 양을 좀 더 늘려볼까 생각 중인데, 허리가 긴 아이라 관절에 무리가 갈까 조심스럽네요. 이틀에 한끼 겨우 먹던 아이가 기호성이 좋아서 하루 두끼 꼬박꼬박 먹습니다. 이 정도 증상이면 계속 먹여도 되는 사료래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빅스비 러블 포크 테스트 끝나면 칠면조로 넘어가려고 미리 사뒀는데 벌써 기대됩니다. 22.06.11 어제 병원 다녀왔는데, 체형상(귀가 크고 덮혀있는) 생기는 귀지 이외에 귀벽이나 다른 큰 이상은 보이지 않아 알러지가 없다고 판단함. 다른 사료도 교체해서 테스트 해보자고 함. 미리 주문해두었던 빅스비러블칠면조를 내일부터 먹일 예정. 칠면조2 : 돼지8 로 시작 할 예정. 짧게는 5일, 여유있게는 10일정도 교체할 계획이지만 현재 남은 돼지 양에 따라 달라질듯 함. 양을 늘려도 응가가 딱딱해서 계속 늘렸더니 신나게 살만 쪄서 체중상으로 경고받음. 칠면조로 교체하면서 급여량 조금 줄일 계획.
1.8키로 짜리 맛있게 잘먹어서 10.9키로짜리 주문했는데... 벌써 질린건지 하루세끼 40g씩 폭풍흡입 했었는데.. 요즘은 배고플때만 깔짝깔짝 먹어요 그리고 10키로가 넘는사룐데 사료봉투가 지퍼백이 아니라서 보관이 어려워요 덕분에 보관통도 큰걸로 새로 또 구매했네요 오히려 1.8키로는 지퍼백으로 되있어요 이사료로 갈아탈때 저희아이가 장이 약한거 같긴하지만 1주일 넘게 사료 적응 시기가지며 바꿨는데도 완전히 빅스비로 바꾸고나서 며칠동안 설사 비슷한 무른응가 했어요

심각한 눈물 드디어 잡았습니다. 눈물 잡으려고 안 먹여본 게 없는데 인생사료네요. 연어 닭고기 오리 칠면조 피쉬 양고기 곤충사료 좋다는 거 다 먹여보고 병원 약도 먹여봐도 안되는 거 이제 잡았어요. 빅스비 퀄리티가 제일 좋은 것 같아서 비싸도 이걸로 정착입니다. 사료 유목민 생활 끝!!!!!
기호성좋고 알갱이가 커서 반 쪼개줬지만 눈물 긁음 줄어든게 확연히 보여서 알갱이만 적으면 갈아타고싶네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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