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때 못 본 것이 너무 후회가 돼요 ㅜㅜ 어떤 주인이 장례식도 못 가나 모르겠네요... 강아지 장례식 가셨나요...? 튜표 상처 안 받으니 해 주세요
1살때부터 지금까지 같이 있었어요... 근데 아파서 병원 갔다 왔는데제가 잘때 별나라로 갔고 늦운 시간이라 장례도 못갔어서 어직도 한이 있어요 ㅜ.ㅜ 한참 지나도 못 잊겠고 잊으면 안 될 것 같고 또 다시 떠올리면
몇일전 키우던 고양이가 집을 나갔어요.... 1년 반을 같이 한 가족인데 3개월이 넘었는데도 돌아오지 않네요 제가 어디서부터 얼마나 잘못 한지 모르겠는게 더 힘드네요 처음에는 현실 부정 했지만 이제는 받아 드릴수
엊그제만해도 여기서 도움을 요청했는데. 오늘 여행간다구 마지막에 제 목소리 듣고갔어요. 크림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를 따라 걷긴하지만 버려진 곳을 떠나면 사랑했던 엄나 아빠를 못볼까 자꾸 뒤를 보던 코코 그 모습이 늘 그 아이를 생각하면 떠오르던 모습입니다. 키우던 요키 아이 밥이 떨어져 퇴근길 급히 갔던 동물 병원 입구에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떠나보내는 일은 보호자님께 큰 슬픔과 아픔으로 다가옵니다. 하나뿐인 반려동물과 함께했던 모든 시간은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추모의 방] 게시판에 추모의 마음을 남겨주시면 멍
💜내가 학생일때 많이 의지가 된 나의 첫번째 파트너 빵이💜 화요일에 페수종으로 입원했다가 회복이 안되고 이제는 더 이상 가망이 없다는 판정을 받았어요... 오늘 안성에 니켈이랑 IGP대회구경 갔다가 병원에서 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