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도 일케 급발진을 많이 하나?? 참고로 자꾸 팔다리를 물어서 이불로 나 감싸고 있었음
저 어때요? 형아들,누나들?
저희는 이러고 놉니다… 참고로 여긴 제 방문 틈이에용 (마지막 영상은 아침에 내가 깬 이유:7시 30분)
아빠:누나야 여기 거미 있다 누나:오 보러 가야지 가을:(쫓아옴) 가을, 누나:(구경중) 가을:캬옭(거미를 물음) 아빠, 엄마, 누나:어어어! 누나:가을아 안돼 ㅋㅋ
놀이X 놀리기O (손 무는건 덤)
모찌는 얼빡샷보다 누워있는 사진이 더 많아 시작하게 됬다는… (참고로 마지막 사진의 복주머니 인형은 다이소꺼)
모찌는 지금 예민보스 상태입니다! 왜 일지 맞춰보세요! (난이도 상중) (치치치치유꺼 참고함) (맞으면 삭제해 주세욥) 🐾🐾
내가 선행을 하는데 3-1을 넘 많이 틀려서 몇 문제 풀지 정하려고 모찌한테 정하게 했는데… 10문제 30문제 50문제 100문제 중 모찌는 무엇을 뽑았을까?? (영상으로 확인하슈)
(참고로 이거 멸치 액젓임)
I'm so sleepyyyyyyyyyy
한여름에 기존 하우스가 더울까 싶어 급 산 하우스예요 그런데 이거 원래 이렇게 쓰는 거 아니지 않아요? ㅎㅎㅎㅎㅎㅎㅎ 들어가라고 사줬더니 뭔 가리개로 쓰고 있어 아오 지짷ㅎㅎㅎㅎ
보아라 이 당당한 발걸음을 (참고:개구호흡)
율무가 5개월인데 데리고왔을때부터 아무도 소리내고 하품한적이 없거든요? 근데 강아지가 한번씩 하품할때 아앙! 하고 소리를 내요 ㅋㅋ 그냥 앙탈일까요?
제가 친구들한테 강아지 이름이 버터 라고했눈데 남자애들이 무염버터!!?,국내산 버터!! 유기농 버터 이래요 ㅋㅋㅋㅋ콯ㅎㅎ
학교를 갔다와서 식탁에 앉아 초콜릿과 우유를 마시고 있었는데, 모찌에게 습식을 주려고 싱크대로 가서 1~2분 정도 있었거든요? 근데 식탁에서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나길래 가봤더니… 식탁 위에 올라가 있더라고요 그때
지난번 글과 같이 모찌의 장난감을 찾아 근처 다이소를 갔다와 모찌의 장난감을 사줬어요 이 장난감은 공에 부드러운 털을 달아놓은 장난감인데, 그래서 그런지 물지는 않고 그냥 핥더라고요 ㅋㅋ (먼지털이 느낌?) 근데
모찌는 서재 책상에 올라오는 걸 좋아하는데, 그때마다 의자에 앞발톱을 박아넣고 자신을 끌어당겨 올라옵니다 그런데 어제도 올라오려다 제 허벅지에 발톱을 박고 그대로 뒤로 넘어져 제 다리에 상처가 생겼습니다(사진 왼쪽
너 토리 아니야? 2개월이왜! 🤣다리가 동그라미예요! 그래도 귀여운 우리막둥이 그 사진없어 밥으로 전환 동영상:끝까지보세요
(밥을 드시거나 무엇이든 드시고 계신 분은 이 글을 나중에 보기를 추천 드립니다…) 모찌의 화장실은 서재와 제 방, 이렇게 두 곳에 있습니다 각각의 화장실 아래엔 사막화 방지 매트가 있는데, 벌집 모양이라 모찌
학원을 갔다와서 현관에 오자 마중 나와준 우리 모찌 궁디팡팡 몇번 해주고 밥을 해주려 주방으로 갔습니다 습식을 하루에 한캔, 두번으로 나누어 먹이는데 진~짜 잘 먹거든요 주방 가자마자 따라와서 저 보고, 장난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