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은 싫은냥이

날으는물방울
2023-11-07

햇빛 좀 가려주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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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3개월 아깽이 원래 그런가욤? 안녕하세요! 3개월된 먼치킨의 초보집사 입니다! 저희 고양이는 머리를 만지는 걸 싫어하고 입 주변이나 배를 만지는 걸 좋아하는데 원래 고양이마다 다 다른가요ˀ̣ 대부분 머리랑 턱을 좋아한다던데 저희 고양인 정 반대입니다 쿄쿄쿄 그리고 안겨 있는걸 잘 못해요 어떻게 손을 타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ㅠ 알려주실 스앵님들 계신가요ˀ̣ˀ̣!ˀ̣!ˀ̣!ˀ̣!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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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생후 15일!! 심쿵♡ 하찮은 하악질~♡ 노심 초사 밤중 수유해가며 아가 키우고 있어요. 생후 15일 몸무게도 290g 넘게 찍고 이제 조금 안심이 되는 시기라서 조금은 편하게 분유 수유하고 있습니다. 이제 제법 고양이 티가 나네요. 그리고 요렇게 귀여운 하악질을! 쌓였던 피로가 한꺼번에 해소됩니다♡ 영상은 둘째이고 사진은 첫째로 태어난 298g의 곰돌이군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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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고양이 폐종양에 관해 도움 부탁드려요 올해 15살정도 된 여자아이이고 1년반전에 갑상선기능항진증 진단을 받아 약 먹고 꾸준히 수치 안정적으로 유지중입니다 최근 3일전 아이가 구토에 아주 약간의 피가 섞여있어 응급실에 갔다가 엑스레이상 종양으로 추정되는게 보인다고 하셔서 다음날 ct촬영을 해보니 폐종양으로 보인다고 하시더라구요 크기는 1cm 조금 넘는 수준이고 다른곳에 전이되진않았다고 하시네요 악성인지 양성인지는 위치가 깊어서 수술말고는 판단이 어렵다 하셨고 고양이 폐종양은 대부분 악성이라고는 하셨어요 선택지는 수술을 하지않고 호스피스로 갈것인지 아무래도 아이 나이가 있다보니 수술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수술을 할지에 대해 고민해보라고 하셨습니다 현재로써 아이 전반적인 컨디션이나 피검사상 큰 문제가 없어 수술이 불가능하지는 않고 종양의 위치나 크기도 수술할수 있는 상태이기는 하나 언제 어떻게 재발할지 그리고 예후가 어떨지는 장담을 못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수술을 해서 좋아질지 나빠질지는 모른다고 하시니... 저희로써는 수술을 안시켰다가 아이가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울까봐도 걱정이고 수술을 시켰다가 괜히 안시킨것만 못하게 될까봐도 걱정이라 판단이 서지 않네요 혹시라도 이런경우 어떤 선택지가 그나마 최선일지 의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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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고양이가 울어요 요즘 들어서 고양이가 너무 많이 우는데 그 때 마다 가족들이 사료나 간식을 종종 주거든요.. 울면 먹을걸 준다는 게 학습이 돼서 그런 걸 까여? 너무 많이 주면 건강에도 안 좋느니까 이젠 좀 줄이고 싶은데 하루에 6~7번씩 한번에 15~20분 동안 너무 많이 울어서ㅠㅠ 힘들어서 그냥 주게 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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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절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챙겨주는 아이가 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부르면 나오고 얼굴만 봐도 알아봐서 달려옵니다. 공원에 살아서 잠시 벤치에 있는 가방에서 뭘 꺼내올때도 따라와서 문제입니다,너무 귀여워요. 잠시 앉아있으면 옆에 와서 1m 간격 두고 배 까고 드러눕지만 만지는 건 절대 허락해주지 않아요ㅠㅠ 비비거나 만져달라 하지도 않구요. 5달정도 챙겨줬는데 지금까지 챙겨줬던 냥이들과 달라서 조금 당황스러워요.아직 마음의 문을 다 열지 않은건지 이게 큰 애정 표현 인지 모르겠습니다ㅠㅠ 베테랑 집사님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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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소식

[이벤트소식] 3월의 첫 순간뽀짝! 막둥이 잘 컸다!👍 안녕하세요 보호자님들~! >,< 벌써 3월의 첫 주도 지나가고 있어요! 2월 주말동안 보호자님들께서 즐겁게 참여해주셨던 순간뽀짝 이벤트가 3월에도 찾아왔습니다 :) 아직 추운 날씨지만 그래도 봄이 생각나는 3월! 봄에는 새싹도 피어나기 시작하고 입학을 하는 학생 친구들도 많고, 개학이나 개강을 하기도 하고 뭔가 시작을 하고 첫 만남이 생각나는 계절이잖아요? 그래서 이번주 순간뽀짝 이벤트의 주제는~ 막둥이와의 첫 만남! 그리고 지금 막둥이의 모습! 봄이 찾아오듯이 우리 집에도 따뜻함을 가져온 막둥이! 처음 만났을 땐 어떤 모습이었나요???? 뽀짝뽀짝 아가였던 막둥이가 어떻게 자랐는지! 상처가 많아 숨기 바빴던 막둥이는 얼마나 행복한 모습인지! 막둥이를 처음 만났던 순간과 최근 모습을 함께 남겨주세요! 막둥이가 변했던 순간이나 함께하며 있던 다양한 이야기를 게시글에 함께 남겨주신다면 더 좋을지도~! 그럼 이번주도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참여 방법 막둥이를 처음 만났을 때와, 최근 모습 사진 함께 업로드! [잘큰막둥이] 를 제목에 포함해 커뮤니티에 글쓰기! 예시) [잘큰막둥이] 멍냥이의 과거와 지금! ※막둥이의 성장 과정인 만큼 다양한 추억도 함께 나눠주세요 >,< 🎁이벤트 기간 - 응모 기간 : 2026.03.06 ~ 2026.03.08 - 당첨자 발표 : 2026.03.09 🎁당첨자 안내 및 상품 - 스타벅스 카페라떼T 기프티콘 5명 🎁당첨 기준 및 안내사항 - 참여 게시글 중 공감, 댓글이 많은 게시글 검수 후 추첨. - 주제와 맞지 않는 사진, 성의 없는 게시글 등은 추첨에서 제외됩니다. - 처음 만났을 때와 지금! 막둥이와의 스토리도 함께 남겨주시면 좋아요 ! - 다른 친구들의 사진에 열심히 댓글을 남겨주실 수록 당첨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우리 ㅇㅇ이 사진에도 댓글 남겨주세요.'와 같은 홍보는 No!] - 당첨자 발표와 함께 상품 배송 정보 입력 메세지가 발송됩니다. 정보 입력 기간 내에 입력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당첨이 취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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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29일차 말티푸 이유식 로얄캐닌 미니 스타터말고 화이트독주니어 추천해주셔서 사왔는데 먹여도 되는거 맞을까요? 아직 따로 물은 급여 안하고 분유만 먹었었는데 분유에 으깨서 사료 줘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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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

5.36kg 비숑 슬개골 탈구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4.09.10에 태어난 비숑을 1년 2개월째 키우고 있습니다 데리고 온 날부터 저와 하루에 20~24시간을 같이 붙어있기 때문에 제가 주보호자여서 산책도 모두 제가 시키고 있습니다. 저희 애기가 산책중에 바닥에 있는걸 자꾸 주워먹을려해서 산책시에 절대 폰 안 보고, 강아지에게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제 산책을 나가니 갑자기 애 왼쪽 다리를 불편해하며 들면서 걷더라구요... 동영상을 바로 찍었고(동영상 첨부) 그날 바로 동물병원으로 갔습니다. 수의사님 말로는 갑자기 이렇게 될 수는 없을거다라고 하시던데.. 3일전 산책시엔 안 저랬었어요... 다리 불편함없이 잘 걸었었거든요.. (2일전엔 하루종일 비와서 산책을 못 시켰었습니다) 수의사님 말대로라면 그전부터 전조증상이 있었을텐데 제가 캐치 못 했던거라고 생각드니 정말 죄책감 드네요.. 일단 수의사님 의견은 2기 슬개골 탈구가 맞고 나중에 수술해야할 수도 있다 라고 하셨습니다. (5키로 미만까지 다이어트 권유) 슬개골 탈구 1~4기까지 있다고 들었는데 2기도 원래 육안으로 이렇게 심한가요?ㅠㅠ 집에서도 저 동영상과 같이 걷고, 하루종일 잠만 잡니다.. 원래라면 장난감 물고와서 놀아달라고 애교부리던 강아지였는데, 마음아프게 잠만 자네요ㅠㅠ.. 결론적으로 제가 지금 저희 강아지에게 무엇을 해주는게 최선일까요? 지금 제가 하고 있는건 집안에 매트 깔아져있고, 관절영양제 어제부터 먹이고, 다이어트 시키고 있습니다. (현재 5.36에서 5키로 아래로 목표) 또 제가 해야할, 추천할만한게 있다면 아무것이라도 좋으니 조언 부탁드립니다. 첫 강아지여서 아프지않게 행복만 주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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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강아지 초콜릿 저희집 강아지가 현재 8개월된 토이푸들이고 3kg 후반에서 4kg정도 되는데 제가 목욕하다온사이에 어디서 찾아왔는지 ABC초콜렛 1~3개를 먹은거에요 먹은지는 1시간 아직 안됐거나 근처에요 먹은 갯수는 3개 예상중이긴 합니다 이상증세는 없고 방금 물마시다 지금 현재 누워서 자는거같아요 초보견주라서 멘붕이네요..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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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말티푸?미니푸들? 새로운 저희 막내 감정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래사진은 가족이 된지 이제 3일된 짱귀여운 저희 막내 쪼꼬입니다 ㅎㅎㅎ 사정이 있어 임시보호하던 분이 애기에 대해 정확히 모르시던데 말티푸라고 들었다고 했어요. 나이는 3개월하고 2주됐구요. 몸무게는 1.03kg입니다. 털이 얼굴을 덮고 있어서 얼굴이 잘 안보여요. 그래도 말티푸가 맞나?하곤생각했어요. 첫목욕을 했는데, 이제야 눈을 마주쳤네요 ㅎㅎㅎㅎ 제가보기엔 미니푸들이 아닌가? 싶게 보이는데, 견종을 모르다보니 몸무게가 정상인지 잘 모르겠네요. 좀 마른것같은데....걱정이네요 10g씩 하루5번씩 밥을 먹이고 있어요. 3일 동안 몸무게 변화도 없어요. 밥은 엄청빨리먹는데...... 푸들DNA가 더 많은 말티푸가 맞는지, 미니푸들인지.... 사진보고 진단이 가능하실까요?? 선배님들의 고견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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