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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 날뻔…
다람쥐_언니1
26.10.01 00:11 조회 377
반려동물 정보
랙돌여아3개월
제가 화장실을 갔다 나왔는데 모찌가 없어졌다는 거에요
그래서 온 가족(나,엄빠)이 모찌를 찾아 온 집안을 뒤졌는데 못찾겠는 거에요.
근데 희미한 울음소리와 긁는 소리가 안방에서 들리는 거에요
설마하고 서랍 몇개를 열었는데 없더라고요
그래서 제 방과 서재를 찾는데…
엄마가 안방에서 와보라는 거있죠
그래서 가봤는데…
제가 본 서랍 바로 옆에 있었던거 있죠!
지도 놀라서 점점 울음소리가 커지다가 엄마한테 들린 것 같네요
심장 철렁한 밤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