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고딩의 캣워크😻
징짜 마니컷는데. 좀있음 1살인데.. 집사눈엔 아직듀애기에요ㅠㅠ♡
고양이 베스트
고양이
절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챙겨주는 아이가 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부르면 나오고 얼굴만 봐도 알아봐서 달려옵니다. 공원에 살아서 잠시 벤치에 있는 가방에서 뭘 꺼내올때도 따라와서 문제입니다,너무 귀여워요. 잠시 앉아있으면 옆에 와서 1m 간격 두고 배 까고 드러눕지만 만지는 건 절대 허락해주지 않아요ㅠㅠ 비비거나 만져달라 하지도 않구요. 5달정도 챙겨줬는데 지금까지 챙겨줬던 냥이들과 달라서 조금 당황스러워요.아직 마음의 문을 다 열지 않은건지 이게 큰 애정 표현 인지 모르겠습니다ㅠㅠ 베테랑 집사님들 도와주세요!!
고양이
아무것도 안먹어요 ㅜㅜ 지금2일째 안먹고 있는데요 물은 조금씩 강제급여하고 오늘 츄르 1개 먹었어요 4일전 오메가 3 처음 먹이고 2번 먹었는데 물도 밥도 안먹고 계속 누워서 자려고만해서 오늘 중단했구요 애기때 병원데려가서 고생 엄청시키고 간수치 넘 높아진 경험이 있어 병원 안가고 있어요 도와주세요
고양이
습식사료 유목민 안녕하세오 저희 고앵님이 입맛이 굉장히 까다로운데요ㅠㅠ 드디어 먹는 습식사료 찾았다 했는디 이름하야 기호성 무시무시하다는 퓨리나 팬시피스트 그레이비였어요 근데 그것마저도 절반은 다 남기고ㅠㅠ 그래서 그레이비가 별론가 파테로 바꿔봤는데 첨엔 엄청 촵촵 잘먹더니 또 절반이상 남기고 입도 안대네요ㅜ 버리는 양이 더 많은듯 레오나르도 지위픽 웨루던? 퓨리나 외 등등 여러가지 습식 다 줘 봤는데 아직 정착을 못했어요.. 그렇다고 건사료도 잘먹는건 아닙니다(낮-저녁까지 습식,새벽 자율 건식) 어떻게해야할까요??ㅠㅠ
고양이
구조 후 입양 구내염이 심했던 길냥이를 구조했다가 입양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고양이와 함께 살면 모든것이 행복하고 다 사랑스러울줄 알았는데 그렇지가 않아요. 걱정이 훨씬 늘고 이 친구가 오면서 바뀐 제 일상이 아직 적응되지 않습니다... 이런 제가 집사가 될 자격이 있을까요....?
고양이
[발라당눕기] 저희집은 3마리 고양이가 살고있는데요~~ 둘째는 포착하기 너무 어려워서 ㅠㅠ 발라당 누워서 셀카 찍은 셋째랑 발라당 누워서 서로 껴안은(?) 1째랑 3째에요♡
커뮤니티 베스트
육아Q&A
강아지가 초콜릿을 아주 극 소량 먹었어요… 괜찮을까요? 지금 16키로 정도 된 5개월 강아진데요… 아… 애기 잔다고 제가 너무 방심했어요…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다 먹구요.. 방에서 티비 보다가 빈 통을 침대에 잠시 올려두고 강아지 간식 가지러 다녀 온 뒤에 앉아서 간식 내려놓는 틈에 뿌시락 거리니까 일어나서 제 침대에 같이 올라오더니 빈 통 옆면에 묻어있는 초콜릿을 아주 극 소량 핥아 먹었어요… 두 번 절도… 핥짝 핥짝이요 바로 안아들고 화장실 달려가서 입 안 다 씻기고 털 씻기고 내려놨는데 아주 극 소량은 괜찮을까요..? 통 보니까 많이 핥아먹지는 않았어요 이미 조금 굳어있었어서요 ㅜㅜ 새벽 내내 상태 보고 괜찮으면 괜찮은걸까요? 지금은 간식 받아먹고 다시 잘 자고 있거든요…
육아Q&A
감기..? 인가 봐주실븐 ㅠㅠ 어제 사상충 인플루엔자 맞고왔고 별개인거같긴한데 컥컥 ?? 이런 소리를내요 ㅠ 흥분할땐 더 그런데 감기일까요 멀까요 5개월 말티즈 입니다 ㅠ
당첨후기
카페라떼 잘먹었습니다! 저녁먹구 라떼먹으러 스타벅스왔어요. 또갈집 이벤트로 받은 커피쿠폰이었을 거에요. 멍냥언니 덕분에 따뜻하게 잘 마셨습니다.
소형견
배변판/배변패드 제가 배변판을살지 배변 패드를 고민중인데요 저의 기준으로는 배변판이 더 좋은것 같은데 소변은 치울때는 간편하지만 대변을 치울때는 어떻해 치울지 고민이예요
중형견
한 번만 읽어봐주세요 저희 강아지가 8살 노견인데 오늘 생일이거든요 강아지 간식 사가지고 와서 먹이고 있다가 보니까 걷는 게 이상한 거예요 부모님께 말씀 드리고 병원에 가자 했는데 그냥 안된다, 병원에 간다고 해서 달라지는 게 없다 이미 늦었다 이렇게 말씀 하시더라고요 냅다 기다리라고만 하시는데 저는 그래도 갈 수 있을 때 빨리 가는 게 낫다고 생각을 해요 ㅠ 근데 지금 보니까 돈 문제랑 가는 게 귀찮으셔서 병원 안 가주신 것 같아요 그러시다가 지금은 3분만에 잠드셨어요.. 너무 속상한데 이게 맞는 선택인지 모르겠네요 심지어 주말이고 일요일은 거의 다 휴무 24시인 곳은 대구 같은 곳이라 1시간 반은 걸리는 거리고 학생이라 근처 아니면 혼자 데려가기가 어려운데 내일은 일요일이고 그 다음은 공휴일에다가 주말 아니면 부모님이랑 같이 가기도 어려워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혼자 데려가려면 다리가 안 좋은데 이동장도 없어서 언제 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비용 감당이 어려울 것 같아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부모님 말대로 계속 기다리기만 하는 게 좋을까요? 피부병, 중성화 말고는 병원에 가본 적이 없어서 겪어보신 분들 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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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땅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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