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잘 샀다~

왔다가으링
2024-01-25

접이식 물컵 산 이후로 매번 종이컵을 따로 챙길 필요없어서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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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품

유모차 적응 방법 알려주세요!! 오늘 유모차 적응도 시킬 겸 초코를 태워서 나갔다 왔거든요 아무래도 처음 타는 거다 보니까 초코가 긴장하고 길바닥이 돌바닥?이면 유모차가 덜컹거리고 하니까 내리려고 하더라구요 ㅠㅠ 혹시 유모차를 적응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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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줄 혹시 자동줄이 안 좋나요?? 유튜브로 찾아보니깐 자동줄이 안 좋다는 얘기가 있어서요.. 고정하고 산책하면 위험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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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캐리어 추천 좀 해주세여 저희가 할머니댁을 갈것같은데 저희집 치유,찰리를 데리고가야하는데 치유가 쓰던건 작아져서 찰리가 쓰면 돼고요 치유는 새거를 사야하는데 가방씩이면 탈골각이라서 (너무무거워요) 캐리어 형식이였으면 좋겠어요 끌고 다니면 좋을것같고요 치유 몸무게가 한 8.0kg 정도예여 사진이랑 비슷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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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패드 배변패드 추천해 주실 분 있으실까요!? 항상 털에 오줌이 묻어서 이번에 바꿔보려고 하는데 흡수 엄청 빠른거 아시는 분 있을까요 ㅜㅜ…?지금은 싸다패드 쓰고 있는데 흡수력이 좀 딸리는거 같아서요 ㅜㅜ접착 되는 부분은 좋은데 흡수력 좋은 패드 한 번 써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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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네블라이저 요새 콧물 소리가 자꾸 들려서 혹시 네블라이저 사용하시는 분들 추천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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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후기

[말하는대로] 리나공주 당첨 후기 🐾 우리 리나 선정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 먼저 올리면서..! 벨칸도 싱글프로틴 (닭고기) 시식 후기 갑니다앙 🫶 리나가 밥으로 건사료가 아닌 다른 밥은 처음 먹어보는 건데요! 멍냥보감에서 혼합급여량 계산해서 벨칸도랑 원래 먹는 사료를 섞어서 급여했어요~ 혹시라도 건사료가 아니라 어색해서 리나가 잘 못 먹으면 어쩌나 했는데 제가 괜한 걱정을 했더라구요 😅 이거 주려고 좀 더 촘촘한 (?) 슬로우 식기를 이번에 하나 더 산 건데, 안 사고 그냥 줬으면 체했을 것 같을 정도로 정말 코 박고 게눈 감추 듯 먹더라구요 😂 리나가 알러지 때문에 영양제를 간식처럼 급여하는데도 가리는 거 하나 없이 다 잘 받아 먹는데, 약은 간식처럼 주든 밥이랑 주든 약만 주면 기가 막히게 알고 다 뱉어내거든요..? 이렇게 먹뱉을 잘하는 우리 리나는 이번에도 처음에는 벨칸도만 먹고 사료는 다 뱉어냈는데, 다 먹고 좀 아쉬우니까 사료까지 다 먹더라구요 😂 그렇게 다 먹고도 더 달라고 절 빤히 쳐다보는 우리 리나 💕 그리고 트림공주답게 다 먹자마자 시원하게 용트림까지 ✨️ 리나가 너무 좋아했어서 남은 거 다 먹이고, 나중에 따로 구매해서 종종 먹여볼까 합니다 ㅎㅎ !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며, 모두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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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게시판

베개 계속 뺏겨요 ㅠㅠ ㅋㅋㅋ 이젠 누워있어도 위로 밀고 들어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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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빼꼼빼꼼] 빼빼꼼 할무니 생신으로 서울왔어요 10분이면 지나는거리를 강남 한복판에서 한시간째 서있어요 지루해서 유리창너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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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비숑 4개월차 뒷발에 며느리발톱 4개월차된 비숑입니다 샵에서 데려올때 이런건 알려주시지않앗거든요ㅠ 병원에서도 발톱관리해줫다고 햇을때도 말이없엇거든요ㅠㅠ 이런걸 펫샵에 문제제기를 해도될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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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빼꼼빼꼼]쇼파밑에서~~ 난 다 지켜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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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냥에서 여러번 추천했는데 역시 발톱깍기요. 크림이는 며느리발톱이 4발에 다있는데 그게 엄청 쪼끄매요. 안자르면 동그랗게 말려들어가서 안잘라줄수도 없고 자르자니 일반 발톱깍기로 자르기 너무 힘들어서 강아지 카페에 질문올렸다가 추천받아서 샀는데요. 고양이용이고 작아서 첨에 의심이 들었지만, 너무 잘잘려서 간식주면서 자르니까 자르는지도 모르더라구요. 잘잘리길래 일반 발톱도 잘라봤는데 잘잘려서 전 이제 모든 발톱을 다 이걸로 잘라요. 보통 발톱깍기는 툭하고 부서지면서 잘라진다면 이건 쓱하고 힘안주고도 잘리는 느낌이라 소리도 안나고 조금씩 얇게 자를수 있어요. 이전 발톱깍기는 자를때마다 흠찟흠찟 놀라서 발톱깍는거 자체를 너무 싫어했는데 이제는 너무 편하게 자르고 있어요. 잘 잘리니까 눌려서 자르는 느낌이 덜드나바요. 다른관리할때는 다 얌전한데 항상 발톱깍을때마다 난리여서 힘들었는데, 이젠 간식한개씩 주면 잘있어줘서 제가 편해졌다보니 보는사람마다 추천하고 있어요. ‘네코이찌 발톱깍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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