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입양

짱이 엄마
2021-02-05

제가 유기견을 입양하려고하는데 이미 푸들을 키우고 있어요 푸들하고 잘 어울리는 강아지 종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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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랑이지… 육아 만렙의 하루 강아지와 고양이를 키우다 보면 너무 귀여워서 “아, 이게 바로 반려생활의 행복이지” 싶을 때가 있죠. 그런데 간혹, 정말 간혹… “이건 극한직업 체험 아닌가?” 싶은 순간도 찾아옵니다. 요즘처럼 날씨가 험한 날에는 특히요. 그 녀석이 볼일을 다 볼 때까지 마음속으로는 연신 빨리, 빨리를 외치고, 임금님께서 뒷일을 마치시면 매화틀을 치우듯 김이 모락모락 나는 똥을 치웁니다. 이쯤 되면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이게 바로 육아 만렙, 최고 레벨 아닐까? 여러분은 어떨 때가 제일 힘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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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냐... 이거마자? 크림: 누냐 재대로 해방... 주인: 아 이거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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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투표해주시면 부적 만들어드려요! 코코 투표해주시면 부적 만들어드려요~♡ (귀염뿜뿜, 인증 필수) 애기 얼굴(정면) 정확히 나와야해요! +배경 색 정해서 알려주세요 최대 7일까지 걸릴수 있어요 ex) 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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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 안녕하세요 오늘은 꿈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당 제 꿈이 수의사인데 혹시 여기 수의사 이거나 수의사에 대해 많은정보를 알고 있으신분 정보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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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투표 부탁드려용🥔(맞투표) 감자 귀염으로 투표 부탁드립니당🩷 제 프로필 사진이랑 같은 사진 투표 해주시면 돼용! 댓글 보면 맞투표 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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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후기

펫코팜 추가당첨🎁 다떨어져서 의기소침 했는데 😅🤣 추가당첨!! 기쁨이두배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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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소식

[이벤트 소식] FDA 동결건조 사료 댓글 이벤트!🍽️ 멍냥보감 보호자님들을 위한 이벤트! 호주 대자연을 담은 동결건조 사료, FDA 댓글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 사료 앞에서 고민만 하던 아이, 토핑처럼 살짝만 올려줘도 반응이 달라져요! 적은 양으로도 기호성과 만족도가 확실한 FDA 동결건조 사료와 악어/캥거루 간식을 댓글 이벤트로 만나보세요! 🎁 이벤트 참여 방법 1️⃣ 멍냥보감 인스타그램 팔로우 2️⃣ 이벤트 게시물 좋아요 3️⃣ 이벤트 게시물 스토리 공유 4️⃣ 댓글로 우리 아이에게 먹여보고 싶은 이유 남기기 (입짧음 / 토핑용 / 성분체험 / 가성비 테스트 등 자유롭게) 5️⃣ 친구 태그하면 당첨 확률 UP 🎉 추첨을 통해 총 5분께 FDA 동결건조 사료 50g + FDA 동결건조 악어/캥거루 간식 샘플 2종을 드려요! 📌 당첨자 발표: 2026.01.23(금) *본 게시물 댓글로 발표되며, 당첨자께는 개별 DM으로 안내드립니다. ⚠️ 유의사항 • 당첨 안내는 멍냥보감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만 진행됩니다. • 비공개 계정은 이벤트 참여 및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댓글 작성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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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

3개월차 말티푸 변비증상? 사료먹구 1시간 이내로 응가 하루에 3번 했었는데 오전에 한번하고 그후에 저녁때까지 한번도 안해요 계속 침대에만 있고 뛰어놀게끔해도 안뛰고 뭔가 무거워보이긴해요~ 2시간전에 혹시 몰라 처음으로 유산균 먹였어요~ 마사지같은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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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

토리에요! 멍스타그램 개설 했는데 친구해요!!! soft_tori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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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퍼피 교육은 가족 모두가 일관성 있게 대하는 게 맞겠죠? 도와주세요 ㅠㅠ 제가 19살 주 보호자고 가족들과 함께 3개월에 10kg퍼피 키우는 중인데요… 입질이 너무 걱정이에요 일단 입질의 경우에는 애기를 잘 쓰다듬다가도 수틀리면 손을 앙 하고 물어요 ㅠㅜ 본인이 배를 까고 눕거나 반갑다고 막 귀 목에 딱 붙이듯 달려와서 만져줘도 손을 물거든요 ㅠㅠㅠ 그래서 몸을 확, 밀어버리면 장난 인 줄 알고 흥분하고 발 다리 상관없이 다 물구요 하지말라고 안돼. 하고 일어나면 궁둥이만 치켜들고 몸은 한껏 아래로 내린 상태로 폴짝폴짝… 말도 마세요… 그래서 뒷다리를 밀듯 때려봐도 흥분을 못 감추고, 안돼. 하고 자리를 떠도 따라와서 얌 얌 물고 폴짝폴짝 도망가기 바뻐요… 아빠 말로는 쓰흡! 하면 안 문다는데 절대 아니거든요 ㅠㅠ 그때 그때마다 우연히 아다리가 잘 맞았을 뿐… 절대절대 아니거든요… 그렇게 쉬웠으면 제 몸에는 상처가 왜 생겼겠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나중에 제가 자취를 시작하게 되면 제가 데리고 나갈 애기라서 분리불안도 그렇고 입질도 신경쓰여서 본인이 찾아왔을때만 만져주거나 잠시 외출 후 돌아왔을때도 본인이 안기고 애교 부릴때만 다녀왔어~ 하고 만져주고 끝. 같이 거실에 있지만 평소에는 저는 티비보거나 휴대폰 공부 틈틈히 하면서 애기가 다가와서 만져주는 것 이외에는 하루에 세~ 네번 정도만 제가 한번씩 만지고 싶을때 애기한테 사랑한다 예쁘다 귀엽다 하면서 얼굴 몇 번 등 몇 번 쓸거나 이마에 뽀뽀 해주고 일어나는게 끝인데요… 남동생이나 아빠는 그만 만지라고 해도 듣는 둥… 마는 둥… 애기가 귀여운건 이해해요 귀엽고 예쁘니까. 근데 계속 잘 자고 쉬는 애한테 가서 손으로 몸으로 장난쳐주고 물리면 물렸다고 애를 뭐라하구요… 장난감을 쓰라고 해도 그 잠시잠깐 뿐 물렸으면 안돼. 하고 일어나서 자리를 뜨라고 해도 말을 안 들어요. 혼내고 바로 다시 만지고 혼내고 바로 다시 만지고… 애기가 좋다고 갔어도 입질때문에 물렸으면 단호하게 안돼. 하고 일어나서 자리를 뜨는게 맞지 않나요…? 안 그래도 장난으로 모든 걸 인식하는 앤데… 유일하게 무시하는게 차분해지고 눈치보는 방법인데… 결국 이갈이 시작하면서 오랜 시간을 함께 있는 제 손이랑 팔, 허벅지만 계속 더 심하게 너덜너덜해져요… 긁히고 물려서 상처 안 난 곳이 없어요… 정말… 무시로 일괄하면 본인도 흥분 진정시키고 다시 본인 침대로 돌아가서 잔다거나 눈치보는 게 보이는데… 아빠랑 남동생 때문에 더 너무 힘들어요. 원래 가족들이랑 같이 지내는 강아지는 훈련도 가족들이 다 같이 동참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물론 아빠가 지금은 비용을 다 대주고는 있지만 그건 상의를 해서 데려온거니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 아닌가요? 훈련도 제대로 안 도와주면서 물렸다고 애 혼내는게 너무 화나고 너무 답답해요. 안되는 걸 제대로 안된다고 인식시켜줘야 하는건데 그걸 안 하잖아요… 아빠랑 남동생 오는 시간이 너무 스트레스에요… 저랑만 있으면 자거나 밥먹거나 쉬야하고 응아하고 터그놀이 하거나 제가 안아서 베란다 나가서 햇볕도 쬐고 구경하거나 하니까 저한테는 입질이 심하게 없거든요. 입질해도 전 무언으로 일어나더라도 어쨌거나 자리를 바로 뜨니까 크게 심하게 흥분 한 적이 없는데… 물리는 건 싫고. 만지고는 싶고 그런 이기적인 게 대체 어디있어요? 전 정말… 개춘기가 벌써부터 두려워요. 결국 온 몸에 긁힌 상처로 피나고 딱지 앉는건 전데요… 어쩌다 보니… 푸념글이 되어버렸는데 제 생각이 틀린걸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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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와멍집사♡햄스터와멍집사♡
푸들은 예민한 성격도 있고 많이짖기도한데 호빵빵님 처럼 성격보고서 비슷한 성격이나 잘 어울릴것 같은 성격보고서 데려오시는거 어떨까요? 저도 크면 유기견 봉사도하고 임보도해서 도움주고 싶어요! 푸들이랑 꼭 좋은친구 만나서 행보칸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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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이 엄마짱이 엄마
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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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와멍집사♡햄스터와멍집사♡
죄송해요ㅠㅠ 호빵빵빵님이네요ㅎㅎ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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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와멍집사♡햄스터와멍집사♡
@짱이 엄마네! 도움이 되서 기쁘네요♡♡♡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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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이 엄마짱이 엄마
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근데 제 강아지가 사회성이 뛰어난것도 정도것이야 한데 강아지를 넘 좋아해서 상대 강아지가 귀찮아해요ㅠㅠ 제 강아지에 이런 성격 때문에 새로 들어오는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을까봐 걱정이네요ㅠㅠ 참고로 유기견은 3월달에 입양할 예정이에요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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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와멍집사♡햄스터와멍집사♡
ㅎㅎㅎ호빵이 먹고 싶어지네요 앞에 빵이3개 들어가는줄 몰랐어요 :)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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