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끙끙대나요?

못말리는 이두팔
2021-06-10

안아올리거나 가슴부분 잡고 안는다던가? 자기 몸에 조금이라도 압박이 있으면 꾸앵꿍꿍 거리는데 다른 강아지도 그러신가요?? 꿍꿍거리는게 크게 그러는게 아니고 진짜 작게 신경써서들어야 들을정도인데 싫다는건지 힘들다는건지 모르겠네요.. 발버둥치거나 크게 싫다는 표현을 하지않고 그냥 작게 끙끙대요 사람이 배부르게 먹고 낑낑대는 느낌인데.. 처음 데려왔을때부터 그랬던거 같은데.. 뭘까요 얘.. 그냥 습관일까요??

댓글 6조회수 35

자유게시판 베스트

더보기

자유게시판

두얼굴의 멍냥! 우리 아롱이 잘 부탁드립니당🌹 올 해에도 우리 아롱이의 귀엽고 멋진 모습을 온 세상 사람들이 모두 알게 해 주세용🌹 . . . . . #멍냥보감 #우리집반려동물 #두얼굴의멍냥 #강아지이벤트 #고양이이벤트

댓글 16조회수 116

자유게시판

뽀또 투표 부탁드립니다🙏❤️ 두얼굴 멍냥 뽀또 투표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5조회수 164

자유게시판

마리의 두얼굴~~😍😆 원래 마리는 웃긴사진으로 승부보는 아이인데ㅎㅎ 이번주제가 귀엽고 멋진거라..🤣 이번 이벤트는 이쁜애기들한테 투표 많이하는걸로 대신할께요~ 사실.. 울마리 엄청 기엽지만요~😉 보감이 언니❣️ 다음번엔 웃긴사진도 넣어주세요 ㅎㅎ 울마리 웃긴사진 엄청 많아요~

댓글 40조회수 314

자유게시판

17세 노견 참여했어요 노견을 키운다는건 가슴이 아려오고 매일이 감사한 일이랍니다 아침 일어나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말해주고 오늘도 무사히~ 전신 마사지 들어가겠습니다 그러고 마사지~ 그다음엔 습식사료 먹이고 심장약 먹이고 꼬박꼬박 조는 어르신 보고 엄마올때까지 무사히 잘 지내기 하며 출근합니다~ 얼마전 심장이 않좋아 초음파후 약 복용 더욱더 조심스럽고 안스럽고 매일매일이 소중하네요 그레도 매일 일 산책하시고 퇴근길 힘든 몸 이끌고 나와 주시고 어떨땐 잘 안드셔서 애 태우지만 그레도 까다로운 입맛 이것저것 찾아 입에 맞으신것 있어 잘 드시는것 보면 대견합니다 호두야~~ 더도 덜도 말고 20세까지 고 다~~

댓글 16조회수 309

자유게시판

투표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투표하고 싶어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댓글 18조회수 390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자유게시판

두얼굴의 멍냥! 우리 아롱이 잘 부탁드립니당🌹 올 해에도 우리 아롱이의 귀엽고 멋진 모습을 온 세상 사람들이 모두 알게 해 주세용🌹 . . . . . #멍냥보감 #우리집반려동물 #두얼굴의멍냥 #강아지이벤트 #고양이이벤트

댓글 16조회수 116

자유게시판

뽀또 투표 부탁드립니다🙏❤️ 두얼굴 멍냥 뽀또 투표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5조회수 164

자유게시판

마리의 두얼굴~~😍😆 원래 마리는 웃긴사진으로 승부보는 아이인데ㅎㅎ 이번주제가 귀엽고 멋진거라..🤣 이번 이벤트는 이쁜애기들한테 투표 많이하는걸로 대신할께요~ 사실.. 울마리 엄청 기엽지만요~😉 보감이 언니❣️ 다음번엔 웃긴사진도 넣어주세요 ㅎㅎ 울마리 웃긴사진 엄청 많아요~

댓글 40조회수 314

육아Q&A

사료 횟수 저희 아가는 집에 온 순간부터 지금까지 하루 3번 사료를 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6개월이 되고 아가가 어느순간부터 하루 3끼중 1끼정도는 관심이 없어져서 제가 먹으라고 해서 먹다가 사료토를 하고, 사료 권태기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하루 2끼로 줄여봐도 될까요?

댓글 4조회수 548

당첨후기

보감이언니! 감사합니다~ 🙇‍♀️ 이벤트 당첨 기프티콘 사용했어요~ 보감이언니! 잘 먹었어요... 🙇‍♀️

댓글 16조회수 627

자유게시판 다른 글

자이언트라라자이언트라라
좋다는 애교같은데요.
2021-06-10
좋아요 0
단추마미단추마미
좋아서 내는 소리래요^^ 할머니소리같은.. 끄으우웅~ㅎㅎㅎ
2021-06-10
좋아요 0
못말리는 이두팔못말리는 이두팔
헉 그렇군요! 전 그냥 힘들어서 그러는줄알았어요ㅜㅜ 감사합니다
2021-06-10
좋아요 0
못말리는 이두팔못말리는 이두팔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2021-06-10
좋아요 0
비숑숑비숑숑
저희강아지도 그랬어요ㅎㅎㅎ 그 소리가 너무 귀여우면서도 불편한가? 싶었는데 크면서 안그로네요ㅠㅠㅠㅠㅠ 다시 듣고싶은 소리...
2021-06-10
좋아요 0

원래 끙끙대나요?

못말리는 이두팔
2021-06-10

안아올리거나 가슴부분 잡고 안는다던가? 자기 몸에 조금이라도 압박이 있으면 꾸앵꿍꿍 거리는데 다른 강아지도 그러신가요?? 꿍꿍거리는게 크게 그러는게 아니고 진짜 작게 신경써서들어야 들을정도인데 싫다는건지 힘들다는건지 모르겠네요.. 발버둥치거나 크게 싫다는 표현을 하지않고 그냥 작게 끙끙대요 사람이 배부르게 먹고 낑낑대는 느낌인데.. 처음 데려왔을때부터 그랬던거 같은데.. 뭘까요 얘.. 그냥 습관일까요??

6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