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짖는 개

뽀또네
2023-04-30

어느집 개가 세네시간 혹은그이상
주인이 없으면 짖나보아요.
같은 개 키우는 입장이라 오해 받기 싫은데
계단에 쉬있다고 경고 붙어도 디게 신경쓰여요.
쓸개골 때문에 계단으로 안다니는데 ㅜㅜ

자기 아이(사람아이)만 편하면 다라고 생각하는 엄마들도 좀 그렇지만
자기 개만(멍멍이) 자기 방식 대로만 키우는 견주들도 좀 근래요.

제발 기본은 하고 사는 세상이 왔으면.ㅜㅜ

댓글 4조회수 117

자유게시판 베스트

더보기

자유게시판

이게 사랑이지… 육아 만렙의 하루 강아지와 고양이를 키우다 보면 너무 귀여워서 “아, 이게 바로 반려생활의 행복이지” 싶을 때가 있죠. 그런데 간혹, 정말 간혹… “이건 극한직업 체험 아닌가?” 싶은 순간도 찾아옵니다. 요즘처럼 날씨가 험한 날에는 특히요. 그 녀석이 볼일을 다 볼 때까지 마음속으로는 연신 빨리, 빨리를 외치고, 임금님께서 뒷일을 마치시면 매화틀을 치우듯 김이 모락모락 나는 똥을 치웁니다. 이쯤 되면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이게 바로 육아 만렙, 최고 레벨 아닐까? 여러분은 어떨 때가 제일 힘든가요?

댓글 10조회수 936

자유게시판

누냐... 이거마자? 크림: 누냐 재대로 해방... 주인: 아 이거마자!

댓글 15조회수 411

자유게시판

코코 투표해주시면 부적 만들어드려요! 코코 투표해주시면 부적 만들어드려요~♡ (귀염뿜뿜, 인증 필수) 애기 얼굴(정면) 정확히 나와야해요! +배경 색 정해서 알려주세요 최대 7일까지 걸릴수 있어요 ex) 코코

댓글 23조회수 692

자유게시판

수의사 안녕하세요 오늘은 꿈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당 제 꿈이 수의사인데 혹시 여기 수의사 이거나 수의사에 대해 많은정보를 알고 있으신분 정보 공유해주세요!!!

댓글 21조회수 544

자유게시판

감자 투표 부탁드려용🥔(맞투표) 감자 귀염으로 투표 부탁드립니당🩷 제 프로필 사진이랑 같은 사진 투표 해주시면 돼용! 댓글 보면 맞투표 해드려요🤍

댓글 19조회수 980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당첨후기

펫코팜 추가 당첨! 우와~멍냥보감 너무 감사합니다🙇‍♀️🙇‍♂️ 펫코팜 당첨 발표 났을때 없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런 행운이..🍀 잘 먹일께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오메가3 여기꺼 먹여보고 싶었는데..😂 먹일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12조회수 731

당첨자 발표

[당첨자 발표] 펫코팜 설문이벤트 추가 당첨 안내!🎁 안녕하세요 여러분!! 화요일에 펫코팜 1차 당첨자 발표를 했는데요 지난 공지에 - 기한 내 응답이 없으실 경우, 원활한 배송 진행을 위해 당첨권이 차순위자에게 자동 양도됩니다. 라는 내용이 있었던거 다들 기억 하실까요? 그래서 오늘 추가 당첨자를 발표하러 왔습니다~! 1차 발표 때 당첨이 되지 않아 아쉬우셨던 분들도 계실테고 저희도 당첨자분들께서 상품을 얼른 받으시고 기분 좋은 2026년을 시작하셨으면 하기 때문에! 매우 짧은 기간이지만 새로운 당첨자를 뽑게 되었습니다~ ※이번 당첨자분들도 기간 내에 배송 정보를 꼭 입력 부탁드릴게요! ※기간 내 미입력 시 또 한번 차순위권자 분들께 자동 양도됩니다~ 🎁🎁 펫코팜 추가 당첨자 🎁🎁 강아지 : 포인트랩스 오메가3 + 메뉴 습식 대용량 고양이 : 포인트랩스 오메가3 + 아임디퍼런트 토핑 ♡뭉치아미♡ ♡타미♡ Dahea_06 감자귀여워 구름산이 구운두부맘 권보리 귀욤예삐 까미엄마리사 나무늘보입니다 동동동발동동 두묘키우는여울 두부두부~ 두부짱얼 똥꼬발랄솜이 로이⭐ 루이맘127 리틀장군🩷💕 밀키야산책가자 보리,크림맘 뿌꾸는골든두들! 생크림🐾 소주안주 솜이맘🐶 식이애미 쌍남자_뭉치치 쏨쏘미❤️ 연탄이연탄이 오월이의하루 왕코털복숭개춘기 용냥이누나 유가가 인해 제나누나이나 짤랑2 페퍼로니얌 하랑파랑개 하콩공주

댓글 15조회수 893

육아Q&A

귀청소 여러분 귀청소 어떻게 하나요??? 해봤는데 엄청 싫어하고 짜증내요ㅠㅠ

댓글 2조회수 677

자유게시판

이게 사랑이지… 육아 만렙의 하루 강아지와 고양이를 키우다 보면 너무 귀여워서 “아, 이게 바로 반려생활의 행복이지” 싶을 때가 있죠. 그런데 간혹, 정말 간혹… “이건 극한직업 체험 아닌가?” 싶은 순간도 찾아옵니다. 요즘처럼 날씨가 험한 날에는 특히요. 그 녀석이 볼일을 다 볼 때까지 마음속으로는 연신 빨리, 빨리를 외치고, 임금님께서 뒷일을 마치시면 매화틀을 치우듯 김이 모락모락 나는 똥을 치웁니다. 이쯤 되면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이게 바로 육아 만렙, 최고 레벨 아닐까? 여러분은 어떨 때가 제일 힘든가요?

댓글 10조회수 936

자유게시판

누냐... 이거마자? 크림: 누냐 재대로 해방... 주인: 아 이거마자!

댓글 15조회수 411

자유게시판 다른 글

마녀펫시마녀펫시
모를수도 있어요 보호자 없는동안 짖는지 어떤지 층간소음 신고를 하려고해도 정확히 어딘지도 모르고 컴플레인 안받아보면 그런줄도 모르겠죠 안타깝네요 목 아플텐데 오해도 그렇지만 그 소리 듣고 같이 짖으니 전 그게 싫더라구요
2023-04-30
좋아요 0
뽀또네뽀또네
개두고 늦은밤까지 불도 안켜주시고 안들어오실꺼면 낮이라도 불켜두시고 외출하시면 좋으련만 그냥 견주 삶으로만 생각하시니 개는 3년넘게 낮이나 밤이나 짖어요.아예 쉰소리로 ..나이든 개인데...짖는것도 어느정도는 아시는듯 한데 매번 말씀 드릴수없잖아요...사람 아이라면 늦은밤 오게된다면 누구한테 들여봐달라고라도 부탁할텐데..말못하는 개니 오로지 짖음으로 말하나봅니다.
2023-04-30
좋아요 0
마녀펫시마녀펫시
@뽀또네오래 됐군요 그 아이는 끊임없이 외치고 있는거군요 보호자는 이미 포기했나보네요 개는 포기하지 못했구요 안타깝네요
2023-05-01
좋아요 0
담담담담
담이가 소리에 예민해서 밖에 다른 개가 지나가거나 뒷산 개가 짖어도 같이 짖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창문 다 닫고 밤엔 암막커튼으로 시야까지 막아주고 있어여 ㅜㅜ 다른분들께 피해가지 않게 노력하는데 노력조차 안하는 인간들이라.. 정말 끔찍하네요
2023-05-01
좋아요 0

아파트 짖는 개

뽀또네
2023-04-30

어느집 개가 세네시간 혹은그이상
주인이 없으면 짖나보아요.
같은 개 키우는 입장이라 오해 받기 싫은데
계단에 쉬있다고 경고 붙어도 디게 신경쓰여요.
쓸개골 때문에 계단으로 안다니는데 ㅜㅜ

자기 아이(사람아이)만 편하면 다라고 생각하는 엄마들도 좀 그렇지만
자기 개만(멍멍이) 자기 방식 대로만 키우는 견주들도 좀 근래요.

제발 기본은 하고 사는 세상이 왔으면.ㅜㅜ

4
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