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맹크스 고양이

vlJFjYdv
2022-09-07

안녕하세요 2022.9.5월에 데리고 온 새끼맹크스 고양이입니다 이 새끼는 저희 아빠가 카센터 일 하시는데 손님차에 고양이가 끼여있어서 구조 했는데 하필 어미링 너무 떨어진 거리여서 그때 태풍도 오고 그냥 집에 데리고 왔습니다 몇이간은 철창안에서 키우려고 했는데 애기가 너무 싫어하고 넣어두면 계속 울고 탈출하려고 해서 그나마 제방이 쫍아서 제방에서 키우기로 했습니다 제가 병원가서 예방법종 해야한다고 말 했는데 계속 괜찮다고만 하시고 고양이가 거실에 나오는걸 싫어 하셔요. 그래도 애기 건강을 위해서 제가 돈 벌어서 예방접종 해주고 싶고 그리고 다이소에서 애견용 집을 사줘도 계속 옷장 밑 캄캄한 구석에 들어가요. 만지는거랑 안를 수 있고 애교정말 많고 어제 저녁에도 같이 잤는데 계속 어떨땐 절 보면 도망쳐요. 그리고 전 거실에서 키우고 싶은데 제발은 너무나 쫍고 곧 추석인데 이 작은방에 하루동안 두고있기 너무 싫어요. 제가 옛날에 햄스터를 키웠었는데 2년 살고 무지개다리 건녔어요. 근데 이제 고양이를 보니까 자고 있으면 아픈거 같다고 그러고 계속 고양이만 보면 내가 미안하다고만 하고 너무 불쌍하고 너무 미안하고 학교수업하다가 갑자기 눈물이 나고 그래요. 제생각엔 햄스터 처음 무지개다리 건널까봐 불안하고 두렵고 무서워서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밥 해주로 가면 제가 잠시라도 안 보이면 계속 야옹 야옹 거리면서 울어요. 곧 추석이여서 제발 안 울고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는데 제가 안보이면 계속 우는이유가 뭘까요?? 아그리고 사진보시면 저의 방을 찍어서 올려두었어요. 진짜 마지막으로 급한대로 다이소 사료,장난감,집,배변패드 사놨는데 괜찮을까요??... 그리고 또 네이버 지식에 새끼고양이 예방접종 꼭 해야된느지 덤색하고 들어가봤는데 600g밖에 안된 고양이한테 병원에서 1차 맞아도 된다고 해서 맞췄더니 아침에 보니 죽어있었다라고 하더라고요... 그거 때문에 너무 무섭고..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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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질을 너무싫어해요 눈꼽빗 갖다대면 처음엔 가만히있다가 입주변 빗을땐 물려고하면서 공격성을 드러내요ㅜ 몸은 슬리커 브러쉬로 빗어도 조금만 걸리면 깨갱거리고 도망가버려요ㅜ그래서 항상 털이 엉망이라 이쁘게 생긴 아인데 못나보여요ㅜ특히 자고일어나면 몬냄이가 따로없어요ㅜ어떡하면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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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링 필요할까요? 저번 건강검진 결과표에 스케일링 권장이라고 써있었어요 근데 불과 몇달전에 다른 동물병원 원장님은 아직 4살이니 좀 더 나이를 먹고 해도 된다고 꼭 지금 안해도 된다고 하셨거든요 치석 상태는 계속 이정도 유지중이에요! 여러분이 보기에는 필요할까요? 저는 할 생각이긴 한데 혹시해서 여러분 의견 여쭈어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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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나요? 저희 강아지가 다리를 무는데 괜찮나요? 다리를 앙냥냥 물어서..그냥 놔도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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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공복 헛구역질에대해 궁금해요 시츄 생후 2개월 10일때 입양해서 지금 일주일 지났는데요 새벽에 4시5시쯤 토사물은 없는데 헛구역질하는것 처럼 켁켁되더라구요 그래서 자기전에 소럄급여하고는 괜찮았는데 변양이 많이지고 살짝 묽어지고해서 야식을 안줬더니 엄청 헛구역질하고 마치 목에 걸린것처럼 그러더라구요 30분동안 10번정도 했는데 걸린것도없고 토나오는것도아니고 놀긴 잘놀아서 사료주고 괜찮다가 몇번 그러고 말았는데 원래 애기들은 그러나요 아님 우리애기만 그런건지 경험담 있으시면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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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필요 칼로리 1살 5키로 좀 안되는 말티푸인데용 간식을 많이 먹어서 조절해보려구하는데 하루 필요칼로리가 얼마인가용? 활동량은 평범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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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당눕기]또리의 다양한 포즈 발랑당 눕기~~♡ 쇼파 밑에 얼굴만 들이대고 발라당~두손 모아 나 이뽀?~쭉쭉쭉 발라당~티브 보면서 여유롭게 발라당입니다~~또리의 다양한 발라당 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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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당눕기]허리만 기~~인 닥스의 발라당 눕기!! 허리만 길고 다리만 짧은 닥스훈트가 발라당 누워거 돌돌말면 도넛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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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티켓 지키기 교육방법 (짖을땐 어떻게 할까요?) 3월부터 시행되는 반려동물 동반 식당 확대! 어제 알려드린 정보 중 막둥이가 너무 짖지 않도록 교육을 해야한다는 내용이 있었는데요 :0 사실 우리 막둥이... 안돼! 해도 계속 짖는 아이들도 많고 배변이나 개인기 가르치는 것 보다 짖음 방지 교육이 더 어려운 것 같아요 🥲 그래서 찾아온 막둥이 짖음 방지 교육 방법! 어딜 가던 다른 친구들만 보면 왈왈!! 멍멍!! 눈치보여서 돌아다니기 힘드셨던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정리해드릴게요 :)🎓 🐶 공공장소에서 짖는 강아지, 어떻게 훈련해야 할까요? 카페나 식당에서 강아지가 짖으면 보호자도 당황스럽고 주변 눈치도 많이 보이죠 😢 그런데 중요한 건 짖는 건 버릇 문제가 아니라 ‘상태’ 문제 📌 강아지가 짖는 이유 - 흥분 (산책, 새로운 환경) - 경계 (낯선 사람, 소리) - 불안 (긴장, 낯선 공간) - 요구 (관심 달라고) 👉 원인에 따라 접근이 달라져야 해요 🎯 짖음 줄이는 핵심 훈련 방법 1. “조용해”라고 하지 마세요 ✔️ 같이 짖는 걸로 인식할 수 있어요 2. ‘조용한 순간’을 바로 보상하기 ✔️ 짖다가 잠깐 멈추는 순간 [간식 + 칭찬] 👉 이게 핵심이에요 3. 출발 전에 흥분부터 낮추기 ✔️ 카페 가기 전에 [앉기 / 기다리기 / 눈 마주치기] 👉 차분해진 후 이동해야 짖음이 줄어요 4. 거리 조절 훈련 ✔️ 다른 강아지나 사람 보고 짖는다면 너무 가까운 거리일 가능성 높아요. ✔️ 짖지 않는 거리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가까워지는 연습이 필요해요. 5. 요구 짖음은 ‘무시’가 답 → 짖을 때 반응하면 “짖으면 통한다”로 학습됩니다👉 완전히 무시해야 줄어들어요 🚨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 - 입 막기 - 리드줄 세게 당기기 - 소리 지르기 - 혼내기 👉 오히려 더 예민해질 수 있어요 우리 막둥이들도 혹시 밖에서 짖는 아이들이 있다면 조용히 함께 지내는 법을 배우고 어딜 가도 이쁨받고 보호자님도 눈치보지 않는 외출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랄게요 :)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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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소식

[이벤트소식] 제 4회 순간뽀짝! 이번주 포즈는요~! 안녕하세요~! 설연휴가 지나고 다시 돌아온 일상! 그래도 빠르게 금요일이 찾아왔어요 :) 지난번 순간뽀짝은 미션이 쉬워서인지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주셨더라구요! 그만큼 저희 멍냥보감도 너무 즐거운 연휴를 보냈어요🥰 다들 너무 귀여운 사진들을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 이번주 준비한 순간뽀짝 주제는! 보호자님과 함께하는 순간이 너무 편안한 막둥이들의 발라당 누워있는 모습! 우리 막둥이들 댕댕이, 냥이 모두 이렇게 배를 보이고 눕는 것은 보호자님에 대한 믿음을 의미한다고 해요! :) 이렇게 잠들기까지 한다면 그만큼 보호자님을 신뢰하고 있다는 아주아주 긍정적인 의미!!🐶😺 그렇다면 이번주 귀여운 사진도 기대해볼게요 :)🥰 🎁참여 방법 이벤트 기간동안 발라당 누워있는 막둥이 사진을 찍고 [발라당눕기] 를 제목에 포함해 커뮤니티에 글쓰기! 예시) [발라당눕기] 신나게 놀고 드러누운 멍냥이! 🎁이벤트 기간 - 응모 기간 : 2026.02.20 ~ 2026.02.22 - 당첨자 발표 : 2026.02.23 🎁당첨자 안내 및 상품 -스타벅스 카페라떼T 기프티콘 5명 🎁당첨 기준 및 안내사항 - 참여 게시글 중 공감, 댓글이 많은 게시글 중 무작위 추첨. - 주제와 맞지 않는 사진, 성의 없는 게시글 등은 추첨에서 제외됩니다. - 다른 친구들의 사진에 열심히 댓글을 남겨주실 수록 당첨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우리 ㅇㅇ이 사진에도 댓글 남겨주세요.'와 같은 홍보는 No!] - 당첨자 발표와 함께 상품 배송 정보 입력 메세지가 발송됩니다. 정보 입력 기간 내에 입력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당첨이 취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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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8NCdCzCF8NCdCz
제일 중요한 것들 입니다. 1. 병원은 꼭 데리고 가셔야 합니다. 2. 고양이 모래가 든 화장실 급합니다.( 화장실 안만들어주면 배변 못해서 계속 웁니다.) 아기 고양이이기도 하고 데리고 오신지 얼마 안되셨다면 혼자두면 안됩니다. 지금 당장 병원부터 먼저 가보세요!!!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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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JFjYdvvlJFjYdv
어미가 잘 가르쳤는데 바닥에 안싸고 모레에다 잘 싸요!근데 제가 학교때문에 오전엔 혼자 있어야 하는데 어떡할까요??..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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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8NCdCzCF8NCdCz
아 그리고 숨어있는 건 당연한 거기 때문에 억지로 빼내려거나 억지로 만지려고 하시면 더욱더 멀어지십니다. 강와지와는 완전 달라요. 일단 편하게 두시면 되요.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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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JFjYdvvlJFjYdv
@CF8NCdCz헐 감사합니다! 근데 숨어있던 애를 대리고와서 옆에 두면 만져달라고 몸을 비비고 골골하는데 그래도 억지로 빼만 안되는건가요??..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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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JFjYdvvlJFjYdv
@CF8NCdCz그리고 제가 초6인데 동물병원 혼자 가도 될까요?? 애가 귀도 간지러운거 같고 발에 화상도 잇거든요 근데 비용때문에 혹시 비용은 얼마나올까요??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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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JFjYdvvlJFjYdv
@CF8NCdCz귀청소 발연고 예방접종 여런거 등등하면 얼마정도 나오나요??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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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JFjYdvvlJFjYdv
@CF8NCdCz그리고 애기가 배만 볼록 튀어나와있고 ㄷ등쪽은 살이 많이 없는데 뭐때문일까요??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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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JFjYdvvlJFjYdv
@CF8NCdCz또 고양이는 사람체온보다 더 높나요? 몸이 뜨겁더라고요ㅠㅠㅠㅠ 그리고 코에는 원래 촉촉한가요??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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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르네
새끼 고양이가 주변 환경에 익숙해 지도록 두시면 됩니다. 넓고 좁은건 문제되지 않지만 책상위로 올라갈 수 있도록 해주시면 되어요. 모래 화장실 만들어 주시고, 아침 저녁으로 감자(대소변이 모래에 닿으면 동그랗게 감자처럼 생겨서 그렇게 불러요)를 캐 주세요. 그래야 고양이 병 안생겨요. 항상 물은 깨끗하게 그릇에 담아 주시고, 아직 아기이니 습식 사료랑 건사료 섞어서 주세요. 등에 살이 없다는 건 많이 말랐다는 것이고 잘 먹여야 해요. 고양이는 울어요. 대략 6개월 되면 중성화를 해야 해요. 꼭! 그래서 지역에 유기묘 중성화 수술을 저렴하게 해 주시는 곳을 꼭 미리 알아보세요. 고양이가 처음에는 숨어 있다가 가까이 왔다가 숨다가 할거에요. 시간을 주세요. 고양이도 익숙해 질 수 있도록! 가까이 와서 인사하고 애교 표현하면 부드럽게 쓰담해 주시면 됩니다. 하루에 네 번 정도 급여해 주세요. 병원비는 약 4만원 전후로 나와요. 예방접종 하려면..총 2주~3주 간격으로 두 번 접종 하셔야 해요. 고양이도 반려인을 굉장히 좋아하고 따릅니다. 집안에서 크다가 버려지면 야생에서 살 수가 없어요. 반려동물 키우는 건 가족의 동의가 필요해요. 부모님께 잘 말씀드려서 도움을 받으셔야 해요. 너무 걱정마시고 부모님과 상의해서 잘 기르세요~ 나눔거래에서 무료 나눔도 있으니 확인해 보세요~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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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JFjYdvvlJFjYdv
앗 그리고 혹시 고양이 코가 촉촉한데 왜 그런건가요?? 또 이제 이갈이를 시작한 것 같아요ㅠㅠㅠ 어제는 분명 안그랬는데 갑자기 언니 손가락 저 손가락을 물어요ㅠㅠㅠㅠ 왜그런건가요??ㅠ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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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JFjYdvvlJFjYdv
또 고양이 몸은 원래 뜨거운가요? 그리고 병원에 접종하면 귀청소 등등 다 해주나요?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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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르네
@vlJFjYdv아기 고양이들은 물어요. 입으로 배우거든요. 그때는 안돼하시고 손을 주지 마세요.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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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8NCdCzCF8NCdCz
@vlJFjYdv자기가 와서 비비고 골골 거리면 이마나 턱주면 살살 만져주면 좋아해요 ^^ 그리고 길냥이 경우는 90%이상이 귀에 진드기가 있을거에요ㅠㅠ 아.. 학생이셨구나 !! 부모님이 좀 도와주시면 좋을텐데 ㅠㅠ 병원은 가도 되긴 하지만 비용도 그렇고 해서 말이쥬 ㅠㅠ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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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8NCdCzCF8NCdCz
반려동물을 책임진다는 건 그만큼 각오를 하셔야 해요. 정말 가족간의 동의가 꼭 필요한 부분이구요, 모든 동물 사람 포함 아기 때는 많이 웁니다. 울어야 정상이죠. 최소 6개월~ 1년까지는 병원을 자주 가야 할꺼에요. 그러니 가족분들과 진지하게 같이 잘 얘기해보시구요. 고양이는 절대 혼내면 안되구요, 워낙에 독립적인 아이들이라 공간에 구성만 잘해 주시면 아이가 천천히 탐색하면서 자기만의 영역이라 여길거에요. 냥이가 먼저 다가오면 살살 어루만져 주시고 숨어있다거나 구석에 있다면 마음 졸이지 마시고 그냥 두시면 됩니다. 기본 케어외에 뭐든 건 억지로 하시면 안됩니다.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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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라떼 누나울 라떼 누나
저..<고양이공부>책이거 강추!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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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맹크스 고양이

vlJFjYdv
2022-09-07

안녕하세요 2022.9.5월에 데리고 온 새끼맹크스 고양이입니다 이 새끼는 저희 아빠가 카센터 일 하시는데 손님차에 고양이가 끼여있어서 구조 했는데 하필 어미링 너무 떨어진 거리여서 그때 태풍도 오고 그냥 집에 데리고 왔습니다 몇이간은 철창안에서 키우려고 했는데 애기가 너무 싫어하고 넣어두면 계속 울고 탈출하려고 해서 그나마 제방이 쫍아서 제방에서 키우기로 했습니다 제가 병원가서 예방법종 해야한다고 말 했는데 계속 괜찮다고만 하시고 고양이가 거실에 나오는걸 싫어 하셔요. 그래도 애기 건강을 위해서 제가 돈 벌어서 예방접종 해주고 싶고 그리고 다이소에서 애견용 집을 사줘도 계속 옷장 밑 캄캄한 구석에 들어가요. 만지는거랑 안를 수 있고 애교정말 많고 어제 저녁에도 같이 잤는데 계속 어떨땐 절 보면 도망쳐요. 그리고 전 거실에서 키우고 싶은데 제발은 너무나 쫍고 곧 추석인데 이 작은방에 하루동안 두고있기 너무 싫어요. 제가 옛날에 햄스터를 키웠었는데 2년 살고 무지개다리 건녔어요. 근데 이제 고양이를 보니까 자고 있으면 아픈거 같다고 그러고 계속 고양이만 보면 내가 미안하다고만 하고 너무 불쌍하고 너무 미안하고 학교수업하다가 갑자기 눈물이 나고 그래요. 제생각엔 햄스터 처음 무지개다리 건널까봐 불안하고 두렵고 무서워서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밥 해주로 가면 제가 잠시라도 안 보이면 계속 야옹 야옹 거리면서 울어요. 곧 추석이여서 제발 안 울고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는데 제가 안보이면 계속 우는이유가 뭘까요?? 아그리고 사진보시면 저의 방을 찍어서 올려두었어요. 진짜 마지막으로 급한대로 다이소 사료,장난감,집,배변패드 사놨는데 괜찮을까요??... 그리고 또 네이버 지식에 새끼고양이 예방접종 꼭 해야된느지 덤색하고 들어가봤는데 600g밖에 안된 고양이한테 병원에서 1차 맞아도 된다고 해서 맞췄더니 아침에 보니 죽어있었다라고 하더라고요... 그거 때문에 너무 무섭고..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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