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시 다른 강아지를 만나면 난리가 납니다.

AR00
2024-10-03

4갤 믹스견입니다.

사회성은 좋은데 산책할때 다른 강아지를 만나면 인사 또는 다가가고싶어서 난리가 납니다ㅎㅎ
이런 경우 어떤 교육을 해보는게 좋을까요??

댓글 7조회수 1,535

육아Q&A 베스트

더보기

육아Q&A

미니비숑 강아지 5년차 주인입니다~ 궁금하신거 최대한으로 답변해드려요!! 편하게 작성해주세요!

댓글 14조회수 1.9k

육아Q&A

강아지 발사탕 애기가 갑자기 엄청핥는데 걱정이되서여ㅜㅜ 못핥게하는 스프레이나 크림 같은거 없을까요? 양말이라도 신겨놔야할까뇨?ㅠㅠ

댓글 3조회수 1.2k

육아Q&A

내장칩 중성화 수술 할때 내장칩의 존재를 몰랐어서 안했는데 이번에 슬개골 수술 할때 내장칩을 같이 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내장칩과 외장칩의 용도가 뭘까요? 내장칩을 하면 부작용 같은 것도 있나요?

댓글 4조회수 1.7k

육아Q&A

강아지 위세척 / 구토유발 오늘 강아지가 빵봉투에 있는 철사를 먹어서 구토유발하고 집에 왔어요 병원에서 물약을 처방해주셨고 밥먹기 전 3cc 먹이라고 하셨는데 물약을 총 두개를 주셨거든요..? 이게 정확히 무슨 약인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그리고 저처럼 다들 약 두개 받으셨는지 궁금해요 우느라고 설명을 잘 못들어서 전화로 물어봐야지 했더니 영업 종료네요ㅠㅠ

댓글 2조회수 1.6k

육아Q&A

앞니가 너무 안자라는데 정상인가요? 말티즈 4개월 좀 넘었고 몸무게는 현재 1.7키로에요 송곳니나 안쪽 이빨은 다 자랐는데 위아래 앞니가 너무 안자라서 문제가 있는건가 싶어요 유치가 다 자라야 빠지고 영구치가 날텐데 저 상태에서 더 자라질 않는거같아요 일주일전 사진이고 현재도 똑같아요

댓글 2조회수 767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소형견

알려주세요ㅠㅠ 강아지 한눈이 한쪽눈에 비해 부은것같이 작아졋엇어요ㅠㅠ 잘 눈을 못뜨는것같아요

댓글 5조회수 692

당첨후기

보감이언니! 감사합니다~ 🙇‍♀️ 두얼굴의멍냥 이벤트 당첨선물 기프티콘이 도착했어요~ 보감이언니! 감사합니다... 🙇‍♀️

댓글 10조회수 1.8k

소형견

4살 말티즈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ㅠㅠ 관절 / 유산균 외에 여러개 추천해주세요..ㅜ

댓글 3조회수 1.4k

자유게시판

그림 그려드려요 그림은 부족하지만 그려드립니다! 원하시면 아이 이름, 특징, 사진, 배경색, 글씨색 말해주시면 됩니다 일단 선착 3명 하고 더 받을 수 있음 받을게요 캐릭터로 그려드립니다 원래 생긴것과는 조금 달라질수 있습니다

댓글 15조회수 559

꿀팁

아이가 산책을 싫어해요ㅠㅠ 아니 저희아이가 드라이브하는건 좋아하는데 밖에나가서 친구들 만나는거 걷는거를 정말 싫어해요ㅜㅠ 집 위치를 알아서 거기로 계속 달려요ㅠㅠ 어떻게 잘 걷게 하는지 모르겟네요ㅠㅠ 평범하게 산책하고싶을뿐인데ㅠ

댓글 4조회수 1.7k

육아Q&A 다른 글

육아Q&A

강아지가 머리(귀)를 너무너무 많이 털어요ㅜㅜ 새벽에 자다가 키우던 4살 말티즈 강아지가 자꾸 뛰어다니고 머리 터는 소리도 들리고 막 밟고 다니고 그래서 잠이 안 오는 가보다 생각하고 대수롭게 여기지 않으며 잤는데(저희집 강아지는 해 떠 있을 때 자고 해 지면 움직이더라고요)새벽 6시 반쯤에 강아지가 자꾸 시끄러워서 제가 다시 한 번 깼거든요 보니까 제가 베고 자고 있는 베게에 한 쪽 귀를 약간 걸치고 눈을 꿈뻑꿈뻑 거리면서 누워있더라고요 근데 이거까진 아무 문제없는데 계속 지켜보다보니까 몸을 터는게 아니라 머리를 무슨 20초에 한 번씩 터네요.. 이거 어떡해야 하죠 ㅜㅜ 귀에 벌레라도 들어간걸까요..? 동영상을 8분동안 찍어서 확인해보니 총 14번 털었네요😥😥 안절부절 잠도 못자고 낑낑 대네요..

댓글 0조회수 0

육아Q&A

둘째 강아지 고민 지금 1살하고 3개월정도 된 토이푸들 암컷 딸내미를 키우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강아지를 키우고싶었으나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아, 그저 마음 한켠에만 묻어두고 있었는데 제 주변지인중 어떤 강아지가 파양2번과 학대를 받았다라는 말에 준비가 되지않은 상태로 데리고 왔네요 그러다보니 파양2번, 학대에대한 마음의 상처가 크다보니 낯선곳, 혹은 제가 없는곳에 가면 분리불안이 심해지더라구요.. 애견유치원을 생각해서 애견유치원이 되면서, 애견카페도 가봤으나 제가 잠시라도 화장실을 가는순간 문앞에서 목놓아 울고 남자친구가 옆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엄마만 찾더라구요. 집에서는 제가 잠시 나가거나, 장시간 집을 비우는건 괜찮은데 (처음에는 이것또한 정말 힘들었지만 잦은 반복으로 괜찮아졌어요.) 낯선공간에서만큼은 괜찮아지지가 않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많은 생각을 해보았는데 둘째를 데리고오면 괜찮을까 싶습니다. 엄마가 나가 일하는 동안 (짧으면 7시간 길면 9시간) 그 시간동안 혼자 쓸쓸히 장난감과 놀다가 배고프면 허기를 조금 달래고 조금 밥먹고 혹여나 슬개골에 문제생길까 엄마가 깔아둔 푹신한 매트 위에서 우다다 하다가 피곤하면 자고 어두운방에 혼자 우두커니 공마냥 말려 자다가 제가 오고 산책나가고... 저희 딸아이의 그 하루가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쉬는날 애카도 가고 놀러도 같이가고 하지만 전 제 아이가 유치원이던, 뭐던 쪼금이라도 뛰어놀고 재밋게 놀앗음 좋겠는데 얘 입장에선 그렇게 느끼는게 아닌것같아 유치원도 보내질 못하겠고 조금이라도 나이들어 다른강아지를 데리고 오면 자기의 대체품이라 느낄까봐 그때는 늦은것같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이글을 보신분들의 현명한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0조회수 0
♡또또♡♡또또♡
사교성이 좋은 반려견 이에요 대충 상대방 견주님들이 싫어해서 피하지만 그렇치 않으면 냄새도 맡고 응가 냉새도 맡고 해주세요 ~~~^^
2024-10-03
좋아요 0
AR00AR00
넵ㅎㅎ 그렇게 해야겠네요ㅎㅎ 답변 감사합니다~ㅎㅎ
2024-10-03
좋아요 0
두부짱얼두부짱얼
상대방이 가만히 있거나 상대방도 인사나누자고 다가오면 인사시켜요 그렇치않음 지나칩니다 무조건 다가가면 싫어하기도 하거든요
2024-10-03
좋아요 0
AR00AR00
상대방쪽도 잘 확인하면서 산책하면 되겠네요ㅎㅎ 감사합니다ㅎㅎ
2024-10-03
좋아요 0
두부짱얼두부짱얼
@AR00두부도 워낙 직진남이라 조심해요 별별사람 다 있더라구요 갑자기 다가선다고 열올리는 사람도 있고 ㅠ
2024-10-03
좋아요 0
꼬질이크림꼬질이크림
저희 크림이도 그러는데 크림이랑 비슷한 멍뭉이가 있더라구요ㅎㅎ
2024-10-04
좋아요 0
구름love구름love
저희도 많이 그렇거든요 견주님도 반겨주시는 분이면 인사하고 아니고 그냥 지나치면 구름이는 미련 남아서 뒷모습 보다가 지나가요
2024-10-05
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