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 추천 부탁드립니다.

반려동물 정보
안녕하세요. 기존에 먹이던 오뤼고 사료 수급 문제가 너무 커서 건사료 or 반습식으로 찾아보려합니다.
기존에 이즈칸 사료를 먹었느나 아픈뒤엔 화식과 섞어줘야만 먹고, 가급적 단독급여할수 있는 사료를 찾는 중입니다. 기호성 문제가 너무커서 일부러 하루 굶겨도 봤지만 보란듯 거절해서요...
- 오뤼고 : 닭고기+당근, 퍼피만 제외하면 단독급여가능. 기존에 먹던건 이베리코입니다. 순환급여까지 고려했습니다.
- 이즈칸 : 브릿 화식과 섞으면 급여가능. 단독급여 거절. 가장 오래먹어서 익숙한건 맞는거 같습니다.
- 브릿 화식계통 : 잘 먹지만 화식의 특성상 오랜시간 자리를 비울때를 대비하여 다른 사료를 찾고자 함.
이하 거절된 사료 (기호성 이슈가 큽니다. 기호도 테스트 당시엔 스테로이드 때문인지 잘 먹다가 며칠 지나서 약효가 좀 빠지자마자 거부함)
-플래티넘 (닭고기,돼지고기)
-이돌로 (닭고기 오리고기 돼지고기)
-벨칸도(말고기, 너무 딱딱해서 거절함.)
-하림 오븐베이크드, 그레인프리 (샘플팩 3종 시식했지만 거절)
벨칸도를 제외하고는
이돌로의 경우엔 오뤼고와 섞어주면 가능했고.. 건사료중 크기가 작으면 불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알러지는 없지만 연어는 일단 피할 예정입니다.
반습식의 경우 합성보존료가 포함되어 있다면 급여할 의향이 없습니다.(앞서 플래티넘, 이돌로, 오뤼고로 급여해본 사유가 그래서이며, 선택지가 더 없다면 건사료로 갈 생각입니다.)
카르나4는 비용 및 이슈 때문에 제외했습니다.
건식의 경우 가급적 콩류를 제외하고자 합니다만 정 선택지가 없다면 시도해보려합니다.
하림에서 제공되는 가장 맛있는 30일도 괜찮아 보이는데 기존에 하림 사료를 기피한 경향때문에 고민중입니다.
(고려된 이유는 이번에 수급으로 너무 힘들어서 차라리 수급걱정 없는 종류로 가고자 했습니다만, 콩류가 2번째 3번째를 차지한 만큼 원육보다 많아보임)
이즈칸 상위라인도 고려중이지만 더 좋은 선택지를 찾는 중입니다.(웰츠)
아니면 화식의 기호도를 봤을땐 브릿사료도 고려중인데 너무 대용량이라 소비가 어려운 듯 합니다.
12kg가 넘는 믹스다보니 한달에 4kg 정도 소비될 것 같고, 기존 오뤼고를 먹이는 비용으로 예산을 잡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