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에서 놀다가 얼굴로 물것처럼 점프하는 강아지

가루눈나
2025-02-02

안녕하세요 4개월 카바푸랑 지내는중입니다!
발무는거는 고쳤는데 손무는게 안고쳐지고 언제부터인가 얼굴로 입벌리면서 점프하는데 어떻게 교육해야할까요?
무릎에서 노는척하면서 갑자기 확 그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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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인데 소변문제.. 울타리 해서 키우는데 2시간이상은 항상 꺼내줘요 문제는.. 꺼내기전에 패드 항상 같은 곳에 깔아주는데 꼭 사이드쪽이나 패드 주변으로만 소변을 봐요ㅜㅜ 대형으로 바꿨는데도 이러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구 늦은 3개월에 2차맞았어요 2월2일 접종했는데 2월 8일에 목욕해도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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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배변훈련 어떻게 해야하나요ㅜ 말티푸 5개월 강아지 키우고 있어요 배변훈련이 중요하다 해서 교육하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ㅜ 배변패드에 싸면 항상 칭찬해주고 간식도 주고 그랬는데 잘 되지 않네요ㅜ 배변훈련 꿀팁이나 방법 좀 알려주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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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2개월 된 말티푸 아가인데 낑낑거림 어떻게 하나요.?ㅠㅠ 입양한지 3일됐고 방안에 울타리 해두고 방문은 열어놨어요 방에서 같이 있다가 제가 나가면 낑낑 대는데 찾아보니까 무시하면 된대요. 어떻게 해야 낑낑 대는게 사라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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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강아지 훈련ㅜㅜ 저희 사랑스런 공주님떔에 걱정입니다. 도움 주실분 찾아요... 저희 백설이는 이제 2살 넘은 암컷 강아지입니다, 진도 믹스견으로 2개월될때쯤 시골에서 어떤공장주인분이 시장으로 판다는 아이를 데리고 와서 정성껏 보살폈습니다. 작년 결혼할 예랑이와 집을 합치고 정말 잘지냈습니다. 예랑이도 엄청 잘따르고요 사건의 발달은 12월쯤 백설이랑 예랑이랑 저랑 동네 커피숍을 가다가 입마개를 한 아주아주 큰강아지가 주인분이 목줄을 놓쳐 저희한테 달려드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당시저는 너무 놀래 반사적으로 백설이를 바로 안아 머리끝까지 올린다음 아무가게나 들어가서 피햇죠,, 그뒤로 애기가 좀 괜찮아졋나 했는데 그뒤로 예랑이가 저를 살짝만 건드려도 으르렁 거리면서 앞을 막아서고(입질이나 이빨은 보이지 않습니다) 밤에 백설이랑 저랑 침대에 누워서 같이 있다가 예랑이가 자려고 들어오면 으르렁 거리고 오열을 하고 난리가 납니다.. 그러다가 괜찮아 그만! 이러면 가만히 있어요 이걸 두달 반복을하니 예랑이는 밤에 안방에 들어오는것도 무서워하고 절 건드리는것도 무서워하는게 보이더라고요.. 혹시나 물릴까봐요,, 저럴때 말곤 예랑이를 엄청 잘따르고 간식도 주고받고 안겨있고 그러는데 뭐때문일까요,, 어떻게 고쳐야될지 막막해요 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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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장판이랑 벽 물어뜯는 강아지 산책 나가면 앉아만 있고 잘 안 걷고 무서워해서 15분정도 있다가 들어오는 편이에요 제가 자다가 너무 시끄러워서 깼는데 에너지가 넘쳐서 그런지 이렇게 해놨더라고요...ㅜ 4개월령입니다 이갈이 시즌이라 간지러운 것도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왜 터그 장난감 말고 장판을 물어뜯었는지...ㅎㅎ 어떻게 교육시켜야 할까요? 또 제가 월세인데 어떻게 하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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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끗쫑끗] 날아보자 뛰뛰하며 놀때 귀가 나폴나폴 펄럭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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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긋쫑긋] 귀 바짝! 이게 맞나…?모르겠지만 쫑긋쫑긋! 저때 장난으로해본건데 부끄럽겠지만 포도야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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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긋쫑긋] 또끼같은 두부는 귀가 앏고 털이 덮여 있어서 쫑긋 해도 찰락칵하기 쉽지 않죠 세정도 신경써서 해야 하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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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긋쫑긋] 어느새 쑥 자란 보리의 쫑긋! 이름을 불러주면 제가 하는말을 알아 들으려고 노력해요! 귀를 세우고 고개를 갸우뚱 갸우뚱^^🥰 우리집 개라서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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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긋쫑긋] 여러분 토리 배넷 미용하고 찰칵~~~ 카메라 켜자마자 표정 장착 완료~~~ 귀여움은 연출이 아니라 기본 옵션! 멋짐은 1+1🐶 이런 널 안 사랑할 수가 없네 🐶 우리 토리 배넷 미용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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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산책 잘하시는 분들 도와주세요.. 이제 3살쯤 말티즈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가 산책을 무서워하고 못해서 힘들어요.. 분명 어렸을때는 크게 무서워하지 않고 잘 다녔었던것 같은데 1살쯤 부터 산책 나가기만 계속 낑낑대고 모르는 사람이나 강아지 보면 짖었던것 같습니다 ( 예전에 어떤 분이 지나가다 갑자기 만지셔서 놀란 후부터 그러는것 같아요 약간 트라우마..? 그때 정말 크게 놀랐거든요..) 👉1.산책나가면 계속 낑낑대고요 약간 쇳소리 느낌의 소리를 계속 냅니다 (긴장되고 흥분해서 낑낑거리는 겁니다..) 2. 흥분해 있습니다 차분하게 산책을 못하고 옆으로 사방팔방 움직입니다.. 3.모르는 사람이나 (특히)강아지 만나면 많이 짖습니다 예전에 사고 날뻔한 적도 있었어요... 4.차를 타고 있으면 계속 불안해 합니다👈 사실 처음에는 산책을 많이 다니고 좋은 기억을 많이 심어주다 보면 나아질수 있을줄 알았습니다 근데 많이 변한게 없는것 같아요 밖에 나가면 컨트롤이 잘 안되다 보니 제가 혼자 데리고 나가는게 힘듭니다 저희 아버지와 함께 나가야지 어느정도 컨트롤이 되는데 아버지께서도 직장을 다니시다 보니 혼자 매일매일 많은 에너지를 쏟아서 산책을 하는것은 힘든것 같습니다 얌전히만 있는다면 가족들이 돌아가면서 매일매일 산책 해줄수 있을텐데요.. 유튜브에서 나오는 해결 방법들도 보고 따라해 보고 좋은 기억 심어주려고 여행도 가보고 나름 시도해보는데 바뀌는게 없으니까 좀 답답합니다 또 예전에 훈련사님 만나서 말씀드려본적은 있는데 직접 훈련을 해주신게 아니라 그냥 말씀해 주신거라 크게 효과는 없었습니다 이제는 정말 바꾸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산책 나와서 신나게 잘 놀고 있는 강아지들이 부러워요 제가 잘 가르쳐 주지 못해서 이렇게 된것 같아 밍키에세 너무 미안합니다 혹시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실분 있으신가요..? 훈련방법 또는 조금의 충고도 해주신다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또 전문적으로 훈련 받는것도 생각해보고 있기는 한데 부모님은 여기엔 비협조적이십니다.. 그래도 혹시 괜찮은곳 있다면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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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인데 배변을 완벽하게 가려요 꿀팁공유 장모치와와 키우고 있는데요 ㅎㅎ 3개월인데 배변을 완벽하게 가립니다 2개월 반쯤 데려왔고 울타리에는 3일정도 두다가 그 후론 밤에 잘 때 빼고는 울타리를 치워두고 생활해요 그래도 배변을 잘 가려서 문제가 없더라구요 혹시 배변교육 고민중이신 집사분들께 제가 일주일만에 성공한 배변교육 알려드릴게요 1. 패드를 이곳저곳에 많이 깔아둔다 (주로 구석이나 사람이 자주 안 가는곳 강아지가 자주 가는곳 주변 곳곳에 깔아줘요) 2. 패드 위에서 간식 금지 (저도 처음엔 패드 위에서 간식을 줘봤는데요 유튜브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패드 위에서 간식 주는게 안 좋다고해서 간식을 패드 위에서 안 주니까 배변을 패드에 더 많이 싸곤했어요 신기방기) 3. 타이밍 잘 맞추기 (진짜진짜 중요한데요 패드에 배변을 했을때 바로 보상하는게 젤 중요해요 근데 절대 패드 위에 간식을 올리시지 마시고 패드 밖에 던져주세요) 위 3가지만 일주일동안 지키니까 배변교육 성공했어요 배변교육에서 제일 중요한건 보호자의 관심과 노력인것같아요 보통은 5~6개월까지 배변교육을 계속해야한다고 합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시고 더 궁금한거 있으심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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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망고♡또또♡망고
그때는 모르는척 해주세요 ~~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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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눈나가루눈나
감사합니다~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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