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궁그매~~

빵끼
2024-01-16

대소변 실수를 잊혀질때쯤 한번씩 하는편이에요.
한달에 한번?
근데.. 유독 실수하는 자리가 남편의 냄새가 머무는곳이거든요?
예를 들면 침대에 쉬야 두번실수 한적있는데
두번다 남편이 눕는자리, 남편다리
그리고 대변실수는 남편슬리퍼

이유가 있는 행동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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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바닥에 뿌려놔야 먹어용.. 1. 밥먹기전 30~40분전 산책합니다 (잘 걷거나 뛰지 않아도 날씨 문제없으면 무조건 나가려 합니다) 2. 사료에 문제가 있나 싶어 변경중입니다 오늘은 7 대 3 비율로 섞어 주고있고 하루씩 1 비율씩 늘립니다~ 3. 렌지 10초 돌려서 냄새나도록해도 쩝쩝대다가 안먹어요 4. 간식 아주소량 뭉개서 섞어서 줘도 안먹어요~ 5. 평소간식은 밥다먹으면 칭찬 해주면서 손톱만한 큐빅 간식 하나줍니다 (최대하루3개정도) 6. 일일급여량이 90g으로 추천뜨는데 하루3끼 한끼당 20g줍니다( 이것도 안먹을때가 많아요 ) 7. 최근에 우유껌 만들어서 한개씩 주고있어요 (길이는 한뼘정도 굵기는손가락정도) 그래도 다행인건 바닥에 놓으면 먹는다는것...ㅠㅠ 화식 간식도 추천받았었는데 오늘와서 현재 냉동실에 있어요 이걸 섞어서주면 괜찮아질까요? 예전에 같은 고민글로 올린적이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여러의견을 주셔서 정말 다양하게 시도해봤습니다! 그외에 말티푸의 특성일수도있고 사람처럼 입이짧은성향일수도있고~ 혹시 다른방법이 있을까해서 글 올립니다! 그리고 일일급여량이 총 60이라 30 차이나는데.. (심지어 저 양도 다안먹는데 성장하는데 문제 없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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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려 드립니다! 그림그려드려요 그림 받고 싶으신 분들은 이름, 사진, 추가할것(예: 옷그려주세요, 모자 씌어 주세요) 안하실 분은 안해도 됨당! 요즘 소식이 없었죠ㅜㅜ 이제부터는 열씨미 게시물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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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곤노곤]머루야 코골이아빠를 삼킨거야? 엄마랑 같이 10시 출근~3시 퇴근 후~ 너무 피곤했던 우리 머루. 아빠를 삼킨건지 아빠랑 코고는 소리가 똑같아~~ 꼭 그 좁은 곳에서 껴서 자는 바람에 얼굴은 늘 찌그러져 있고~~ 제발 거기서는 좀 자지마 머루야~~머루 자는 모습에 엄마가 노곤노곤해지는~ 소파 위에서 우아하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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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곤노곤)편하십니까????숙면하세요ㅡ 어찌 이리 자는지. 정말 편한거지?! 잘~주무시는 우리 집 이쁜 엘리🫶🏻

댓글 15조회수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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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선택은??? 열분들의 선택은??? 매우 궁금하네용

댓글 15조회수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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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

강아지 점액변 도와주세요 (사진첨부 주의) 강아지가 전엔 정상변에 점액질 조금 묻어나왔는데 오늘 낮부터 갑자기 점액질이 눈에 띄게 늘더니 방금 싼 변에 점액질이 늘어났어요 낮에 유산군도 먹였는데 왜이러는지 모르겠네요 배변패드에 변 싼후 사료 망치로 뽀개서 조금씩 줬는데 그게 이유인건지 모르겠어요 점액질 낮에 발견한 후부터 , 불린 사료만 먹다가 , 저녁은 불린사료 반 + 건사료 반 섞어서 줬어요 3개월 670g 아기 입니다

댓글 4조회수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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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 올려주세요 🌵 견주분이 찿고계실지도 아님 입양해주세요 제발 구조해주에요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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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그리는거 도저히 못하겠어서 다시 모집받아요!! ㅠ (무채색) 4/4 모자나 머리띠같은 소품들만 추가로 받고요 이런식으로 써주세요!⬇️ ' 브리티쉬 숏헤어입니다 여아고 안경 씌워주고 스카프 달아주세요 !! 동그란 눈과 긴 수염이 있고 머즐이 짧아요 ' (사진) 예시⬇️

댓글 13조회수 774

육아Q&A

자꾸 패드 모서리 끝에 싸는 강아지... 9개월 넘은 강아지 자꾸 배변패드 모서리 끝에 싸는 거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진짜 웬만한 방법들 다 해봤는데 고치기 쉽지 않네요... 대형패드 깔아 줘도 넓은 가운데 냅두고 굳이 모서리에 싸고, 패드 여러장을 깔아줘도 결국엔 그 중 모서리 찾아서 싸고, 배변 판도 사진 처럼 턱이 있는걸로 바꿔 줬는데 뒷다리만 걸치고 조준은 밖에다가... 후우..... 항상 판에 올라갈 때마다 나오지 못하게 손으로 막는데 그것도 매일 상주를 못하니.... 이런 케이스 직접 겪어보신 분들 고치셨다면 팁 좀 알려주세요😭😭😭💕

댓글 6조회수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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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바닥에 뿌려놔야 먹어용.. 1. 밥먹기전 30~40분전 산책합니다 (잘 걷거나 뛰지 않아도 날씨 문제없으면 무조건 나가려 합니다) 2. 사료에 문제가 있나 싶어 변경중입니다 오늘은 7 대 3 비율로 섞어 주고있고 하루씩 1 비율씩 늘립니다~ 3. 렌지 10초 돌려서 냄새나도록해도 쩝쩝대다가 안먹어요 4. 간식 아주소량 뭉개서 섞어서 줘도 안먹어요~ 5. 평소간식은 밥다먹으면 칭찬 해주면서 손톱만한 큐빅 간식 하나줍니다 (최대하루3개정도) 6. 일일급여량이 90g으로 추천뜨는데 하루3끼 한끼당 20g줍니다( 이것도 안먹을때가 많아요 ) 7. 최근에 우유껌 만들어서 한개씩 주고있어요 (길이는 한뼘정도 굵기는손가락정도) 그래도 다행인건 바닥에 놓으면 먹는다는것...ㅠㅠ 화식 간식도 추천받았었는데 오늘와서 현재 냉동실에 있어요 이걸 섞어서주면 괜찮아질까요? 예전에 같은 고민글로 올린적이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여러의견을 주셔서 정말 다양하게 시도해봤습니다! 그외에 말티푸의 특성일수도있고 사람처럼 입이짧은성향일수도있고~ 혹시 다른방법이 있을까해서 글 올립니다! 그리고 일일급여량이 총 60이라 30 차이나는데.. (심지어 저 양도 다안먹는데 성장하는데 문제 없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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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자"기다려~춘자"기다려~
제가 알기로는 내꺼라는 표현으로 너무좋아서 내꺼라는 표시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자기 체취를 남기는 거래요...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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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끼빵끼
안되!! 남편을 더 좋아하는건 너무 질투가 나눈걸요? ㅋㅋㅋㅋㅋ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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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자"기다려~춘자"기다려~
@빵끼ㅋㅋㅋㅋ간식을 더 주시는 건 아닐까요?ㅋㅋㅋ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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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끼빵끼
@춘자"기다려~저보다.. 남편이랑 있는 시간이 더 많긴해요 ㅠㅠ 저는 출근도 빠르고 퇴근도 늦는데.. 회사도 서울이라..멀리다니거든요..ㅎ 그래도 그런의미라면 질투를 안할수다 업네유! ㅠㅠ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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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자"기다려~춘자"기다려~
@빵끼그렇다면 빵끼도 엄마 보호자한테 질투가 나는 건 아닐까요? 너무 귀엽네요...ㅎㅎ서운해하지 마세요~또 나중엔 달라집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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