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방식으로 인한 의견충돌

얼룩자두
2023-10-21

짖음이나 주워먹는거던지 계단 무시하고 뛰어내리고 평소에 알러지랑 곰팡이 때문에 매일 넥카라 씌우거거든요
돌보는 것도 사실 제가 다하고 장수술하고 물 일찍주면 토할수 있어서 늦게 주는건데 계속 달라고 낑낑 거린다고 못참고 물 주다가 토한적도 여러번 있거든요 매일 사고칠까봐
불안해서 언성이 좀 높아질 수도 있겠죠 그런데 가족들은
시끄러우니까 신경쓰지 말고 방에 들어가라고 한적도 있어요
하루는 데려왔으면 다같이 책임감있게 해야되는거 아니냐고 물어봤는데 그만 얘기하라 그러고 알아서 해주니까 어느 순간 제가 밀려난거 같아요 어느 순간 돌아보니까 저는 구성원이 아니라 왕따당하고 있는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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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4개월인데 소변문제.. 울타리 해서 키우는데 2시간이상은 항상 꺼내줘요 문제는.. 꺼내기전에 패드 항상 같은 곳에 깔아주는데 꼭 사이드쪽이나 패드 주변으로만 소변을 봐요ㅜㅜ 대형으로 바꿨는데도 이러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구 늦은 3개월에 2차맞았어요 2월2일 접종했는데 2월 8일에 목욕해도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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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배변훈련 어떻게 해야하나요ㅜ 말티푸 5개월 강아지 키우고 있어요 배변훈련이 중요하다 해서 교육하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ㅜ 배변패드에 싸면 항상 칭찬해주고 간식도 주고 그랬는데 잘 되지 않네요ㅜ 배변훈련 꿀팁이나 방법 좀 알려주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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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2개월 된 말티푸 아가인데 낑낑거림 어떻게 하나요.?ㅠㅠ 입양한지 3일됐고 방안에 울타리 해두고 방문은 열어놨어요 방에서 같이 있다가 제가 나가면 낑낑 대는데 찾아보니까 무시하면 된대요. 어떻게 해야 낑낑 대는게 사라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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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강아지 훈련ㅜㅜ 저희 사랑스런 공주님떔에 걱정입니다. 도움 주실분 찾아요... 저희 백설이는 이제 2살 넘은 암컷 강아지입니다, 진도 믹스견으로 2개월될때쯤 시골에서 어떤공장주인분이 시장으로 판다는 아이를 데리고 와서 정성껏 보살폈습니다. 작년 결혼할 예랑이와 집을 합치고 정말 잘지냈습니다. 예랑이도 엄청 잘따르고요 사건의 발달은 12월쯤 백설이랑 예랑이랑 저랑 동네 커피숍을 가다가 입마개를 한 아주아주 큰강아지가 주인분이 목줄을 놓쳐 저희한테 달려드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당시저는 너무 놀래 반사적으로 백설이를 바로 안아 머리끝까지 올린다음 아무가게나 들어가서 피햇죠,, 그뒤로 애기가 좀 괜찮아졋나 했는데 그뒤로 예랑이가 저를 살짝만 건드려도 으르렁 거리면서 앞을 막아서고(입질이나 이빨은 보이지 않습니다) 밤에 백설이랑 저랑 침대에 누워서 같이 있다가 예랑이가 자려고 들어오면 으르렁 거리고 오열을 하고 난리가 납니다.. 그러다가 괜찮아 그만! 이러면 가만히 있어요 이걸 두달 반복을하니 예랑이는 밤에 안방에 들어오는것도 무서워하고 절 건드리는것도 무서워하는게 보이더라고요.. 혹시나 물릴까봐요,, 저럴때 말곤 예랑이를 엄청 잘따르고 간식도 주고받고 안겨있고 그러는데 뭐때문일까요,, 어떻게 고쳐야될지 막막해요 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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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장판이랑 벽 물어뜯는 강아지 산책 나가면 앉아만 있고 잘 안 걷고 무서워해서 15분정도 있다가 들어오는 편이에요 제가 자다가 너무 시끄러워서 깼는데 에너지가 넘쳐서 그런지 이렇게 해놨더라고요...ㅜ 4개월령입니다 이갈이 시즌이라 간지러운 것도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왜 터그 장난감 말고 장판을 물어뜯었는지...ㅎㅎ 어떻게 교육시켜야 할까요? 또 제가 월세인데 어떻게 하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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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탐정퀴즈] 🎁오뤼고가 왔어요❣️💗💃💃 오뤼고 언제 오나 목빠지게 기다렸는데 이미 도착한지는 오래전이였구 경비실에 맡겨져 있다는걸 오늘 장군이 이뻐해주면서 친해진 경비원분이 알려줘서 받았네요. 강아지 먹거리 얘기하다, 택배 기다리는데 장군이꺼 언제 오나 매일 기다리고있어요. 하니, 오! 여기 어떤 택배 오래있었는데 혹시 00호세요? 해서 네! 하니 바로 받고 신나서 올라가서 열었어요. 똑똑한 장군이는 자기껀줄 바로 알아채는게 너무 신기하구. 오뤼고를 열었어요. 사료에서 사람 음식처럼 맛있는 고소한 냄새나요! 이상한 사료 사면 악취가 심한데, 이건 너무 맛있는 향이 은은하게 났어요. 알맹이 사이즈 0.8~1cm, 두깨 0.5~0.7cm 정도, 사이즈는 다 다른데, 다 저정도 크기였구, 살짝 단단함. 촉촉함. 손에 묻어도 냄새안남. 장군이 사료보단 크고 두꺼웠어요. 시식 하즈아~~ 챱챱 꼴깍 삼키지 않고, 꼭꼭 씹어 먹어요! 기득해~ 👏👏👏 또 달래요~ 맛있나봐요~ 장군이 입 냄새 맡아봤어요. 울 애기가 먹고 나서 입냄새 안나는 사료더라구요! 너무너무 좋아요😍 좀있다 장군이 먹는 사료랑 같이 주면.. 나머지 사료도 꼭꼭 씹어 먹겠죠? 제발🙏 부탁해 군이야~ 꼭꼭 씹어먹쟝 우래깅💗 멍냥보감 & 보감언니~ 맛있고 좋은 사료 너무너무 고마워요~ 너무 기뻐요☺️🫠 땡큐 쏘우 머치요💗🫶 울 장군이 잘 먹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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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

안녕하세요🙇‍♀️ 포메라니안 모찌입니다🤍 *** 멍냥보감에 오신것을 환영해요 *** 세상에서 가장 예쁜 반려동물을 자랑해 주세요! 사진, 동영상을 첨부할 수 있어요 많은 정보를 알고싶어서 시작하게 되었어요!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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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펫보험 추천해주세요 애기 보험을 등록하려는데 너무 많아서 어느곳이 괜찮은지 모르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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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

조이 2번째 산책 후기♡ 한분한분 용기주시고 공감해주신덕분에 힘 얻고 오늘 나갔다왔습니다! 오늘은 조이가 떨어도 조금만 더 지켜보자! 하는마음으로요~ ㅠㅠㅠㅠ 조이가 걷습니다!!!!!!!!! 조이가 걸어요!!!ㅠㅠㅠㅠ 무지감격스러워여 ㅋㅋㅋ 처음 한 5분은 안움직이다가 줄을 조금씩 느슨히 잡고 사료 유혹하고 뒷걸음질 조금씩하니까 조금씩 걷다가 ... 한 10분 걷고 처음보는 아주머니에게도 꼬리흔들면서 다가가네요ㅠㅠ 우리 부부 다 극 I성향인데 조이라도 E성향인것같아 다행인것같아여ㅜㅜㅜㅋㅋ 댓글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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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사료를 안 씹어요 안녕하세요 이제 4개월 되어가는 강아지 보호자입니다 사료를 너무 흡입해서(먹다 사료가 걸려서 숨을 못쉰적이 있음) 슬로우식기로 교체해 먹이는 중인데요 그래도 애가 잘 씹지를 않아요 사료를 바꿨는데 기존 사료(더퍼팩트밀)보다 바꾼 사료(베스트브리드)의 크기가 생각보다 많이 커서 걱정입니다 씹지않고 천천히 넘긴다면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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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노을
저희 가족도 그래요 알레르기 있어서 아무거나 먹이지 말라니까 살찌는 게 우선이라면서 막 먹일라 그러고 알레르기 일어나면 병원 가야돼서 병원비 많이 나온다고 난리 피울 거면서 왜 그러냐고 하니까 강아지는 원래 이렇게 키우는 거래요 열불 터져서 그냥 대화를 못하겠어요 ㅋㅋㅋ 간식들도 그냥 남들이 ㄱㅅㅁ 카페에서 유명하다는 것들 첨가제 적은 거 주로 먹이는데 공장에서 만든 것들은 이것 저것 섞이고 청소 제대로 안 하는 거라 먹이면 알러지 일어나는 거래요 수제간식 그럴거면 사주던가 입만 잘털어요
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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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모모💕
저희 집도 그래요~ 오늘도 한바탕했네요.... 제가 강아지에 대해서 공부는 제일 많이하는데 다른 가족들이 그냥 본인들이 알아서 한다고 잔소리 말라네요.. 제 생각도 이왕 키우는 거 건강하게 올바르게 키우자는 건데..휴.. 저희집도 가족들이랑 키우다 보니까 가치관이나 의견이 충돌될때가 참 많네요 ㅠㅠ 그 고충 백번 이해합니다 ㅠㅠ
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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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자두얼룩자두
진짜 공감가요 지출을 줄여야 한다, 아프면 니 책임이고 어떡해 키웠길래 그러냐고 그래요 본인들이 했던 얘기눈 부정하면서
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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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노을
@얼룩자두그니까요 인터넷에 있는 거 토대로 말하면 ㅈ문가라 인터넷에 있는 것만 믿는다 그러고 ㅋㅋㅋ 와 적다 보니까 화나네요 ^_^ 욕할뻔
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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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밤비🩷
저희도 의견충돌이 많아욤. 누구개는 이거먹더라 저거먹더라 이러면서 일부러 바닥에 떨어뜨려서 먹으라고하고 이거안돼저거안돼! 라고 말했다가 주인잘못만나서 불쌍하단 말만 들었어요. 휴,, 누군 안주고 싶어서 안주나요 ㅠㅠ 진짜 넘 답답해요
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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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8R82dhNB8R82dh
신혼인데 각자집에서 키우던 애들한마리씩 데리고 왔어요 남편은 사람먹는걸 자꾸주고 저는 주지말라하고..먹이는걸로 결혼한지 한달만에 대판싸웠네요;;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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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토리💙
저희도 의견 충돌이 있네요 먹는건 딱 사료만 먹이기로 했는데 놀아주는거나 싫다는 표현을 제대로 못해요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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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방식으로 인한 의견충돌

얼룩자두
2023-10-21

짖음이나 주워먹는거던지 계단 무시하고 뛰어내리고 평소에 알러지랑 곰팡이 때문에 매일 넥카라 씌우거거든요
돌보는 것도 사실 제가 다하고 장수술하고 물 일찍주면 토할수 있어서 늦게 주는건데 계속 달라고 낑낑 거린다고 못참고 물 주다가 토한적도 여러번 있거든요 매일 사고칠까봐
불안해서 언성이 좀 높아질 수도 있겠죠 그런데 가족들은
시끄러우니까 신경쓰지 말고 방에 들어가라고 한적도 있어요
하루는 데려왔으면 다같이 책임감있게 해야되는거 아니냐고 물어봤는데 그만 얘기하라 그러고 알아서 해주니까 어느 순간 제가 밀려난거 같아요 어느 순간 돌아보니까 저는 구성원이 아니라 왕따당하고 있는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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