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만의 리그

길교주💛초코
2023-12-11

🤗🐶 이젠 다 컸다고 함부로 뛰어들지 않아요.
마음은 굴뚝 같지만 멀리서 잘 참고 있는 초코.

초등학교 저학년이던 동네 형아들이
1~2년 사이 고학년이 되고 졸업반이 되고,
이제 초코랑 공놀이하며 놀아주기엔...😭

형아들의 시간도 초코의 시간도
넘 빠르기만하네요.

그래도 변함없이 반겨주고 인사해주고
예뻐해줘서 고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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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음식점 반려동물 출입 가능할수도 있다는데 여러분의 선택은?? 저는 모든 식당을 허용하게되면 비반려인이나 알러지가 있거나 동물을 별로 안좋아하거나 그런분들이 너무 불편해질거같아서 걱정이긴해요ㅠㅠ 요즘은 반려동물 동반 식당도 많고 카페도 많고 가고싶었는데 동반 불가인곳이라면 좀 아쉬워도 딱 지금처럼 허용하는곳만 출입가능해도 괜찮을 듯 한데 다른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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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바뀐거 왜 이렇게 귀엽죠 ㅜㅜ 화면 바뀐거 넘 귀여워서ㅜㅜ 다들 그러시나요? 인자하게 웃고있는게 다 해줄 것 같기도 하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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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에서 강아지 바뀐거 저만 그런가요? 업데이트가 되서 그런지 강아지가 귀여워요~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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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댕이 돌잔치 자랑 다리 음청 긴 푸숑... 미니비숑... 1살맞이 미용해줬네요. 울 가나디보다 다리긴 가나디 있나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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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앞에서 쿠키 사달라 꼼짝'않고 버티는 보리 아침 산책중 집앞 카페에서 쿠키 사달라고 집 가자는데도 꼼짝 안하고 버티는 보리 저희가 자주 가는 카페라 보리를 어렸을때부터 데리고 갔거든요 저희 차 마시면서 보리는 쿠키를 사 주곤 하는데 요즘 카페 앞 지나갈때면 쿠키 사 달라고 졸라서 산책할때 다른 길로 다녀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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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왓찌요♥︎ 선물이왓는데 이제확인한 나란사람 ... 강이때매 정신이 없었어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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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빵이 한개가 아니고 한박스나!!! 파리바게트에서 만월빵 한개를 가져갔더니 한박스를 가져와야한다고 하네요~^^ 와아~ 감사합니다!!!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근데 보감이언니 이렇게 막 퍼줘도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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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캐치보감 선물받았어요 🤩 이벤트 선물 🎁 받았네요 ㅎㅎ 😋 토토야 이번엔 맛있는 만월빵야~~♡ 보감언니 선물 감사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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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품

다이소 리드줄 다이소에서 천원짜리 리본줄사서 시즌리드줄 맹글어봐떠여. 아주 가벼워서 안든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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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안크다가 훅 크는 경우 있나요? 현재 꽉찬 4개월이구 오늘 3차접종 했는데요 전에 올린 글도있지만 앞니가 더디게 나고있고 몸무게도 일주일째 0.8~0.9 왔다갔다해요 보통 0.86kg 나오는거같구요 남아라 고환은 내려오고있어요! 병원에서는 성장이 느린편이긴한데 갑자기 확 크는 경우가 있다고 기다려보자하시는데 이렇게 안크는애는 처음이라 걱정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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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 라벨천은 미궁속 네 .. 미궁속이네요 새로산 애견방석에 달려있던 라벨천을 삼켜 담날 병원가서 토유도 주사도 맞았는데 안나왔어요 . 주사맞는데 남편은 훌찌락 거리고 있고 ^^;;;;; 끙아로 이미 나온건지 뭔지 밥 잘먹고 끙아도 잘싸고 어째 요며칠 더 까부는듯해요 ㅠ 뱃속 어딘가에 달라붙어있는건지 암튼 장폐색 될까봐 심장 덜덜하며 시간 보내고 있는 요즘입니다 .. ADHD 의심될정도로 너무 까부는데 하루가 금새가네요^^ 저한테는 무서워서 안그러는데 만만스런 지 아빠 뒷꿈치랑 바지가랑이 물고 늘어지고 손가락 물고 그래서 혼꾸녁 냈는데 아 .... 켄넬교육차 켄넬 아님 방석에서 재우는데 켄넬들어가 쭈그리처럼 자고 있는 모습보니 애잔하니 눈물이 나네요 . 이러면 안되는데 보호소에서 데려온 애기라 더 마음이 짠해서 교육에 더 어려움이 있습니다 . 자는 모습 보고있자면 17년을 함께하고 무지개다리 건넌 첫째 생각에 괜실히 눈물이 더 나고요 .. 여러분들은 어떠셔요 단호하게 해야하는데 그게 좀 어렵네요 너무 일단 귀엽고 ㅋ 보호소에서 데리고 온 애기라 이상하게 맘도 약해지고 .. 남편도 혼내다 혼을 못내고 허허허허 하고 귀여버서 웃어버려요 ㅠ 입질 고쳤다했는데 아직인가봐요 첫째 잃고 우리 부부는 그 아픔으로 요 애기한테 과잉보호도 심해지고 딸국질만해도 심장이 쿵 내려앉아요 이럴줄 몰랐네요 ㅜ 첫째한테 미안하고 죄책감만 있어 입양한 오래한테 이런 마음이 생길지 우리 둘다 몰랐어요 남편은 죙일 얘를 안고 다니네요 ㅠ 너무 소중하고 애틋해요 .. 얘기가 두서없네요 ^^;;;; 제가 요즘 이렇습니다 . 마음이 두서가 없어요 ( 유기견 관련 관심도 없던 남편이, 어떻게 요 콩만한 애기를 버릴수있냐고 쌍욕하며 맘 아픈 사연 우리가 살릴수있는 댕이 한 녀석 더 데리고 와도 자기가 잘 거둘수 있다고 우리와 인연되는 댕이가 또 있으면 데리고 오고싶다하네요 . 울 남편이 이럴줄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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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반디내이름은반디
시간이 멈춰서 한결같으면 좋기도 한데 말이죠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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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리그

길교주💛초코
2023-12-11

🤗🐶 이젠 다 컸다고 함부로 뛰어들지 않아요.
마음은 굴뚝 같지만 멀리서 잘 참고 있는 초코.

초등학교 저학년이던 동네 형아들이
1~2년 사이 고학년이 되고 졸업반이 되고,
이제 초코랑 공놀이하며 놀아주기엔...😭

형아들의 시간도 초코의 시간도
넘 빠르기만하네요.

그래도 변함없이 반겨주고 인사해주고
예뻐해줘서 고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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